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관영의원실-20131025]철도역사 10개중 7개 석면검출-코레일 교체에 미온적
의원실
2013-10-25 10: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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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역사 10개중 7개 석면검출, 387개
검출은 늘고, 교체속도는 줄고
검출 상위 3위‘태화강역’조차 방치
전국의 석면조사 대상 역사 542개 중 387개 철도역사에서 발암물질로 익히 알려진 석면이 검출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체의 73.2에 육박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주당 김관영 (전북 군산) 의원이 한국철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연도별 철도역사 석면 실태 조사 현황’ 자료 분석에 따르면 전국의 철도역사 73.2에서 석면이 검출됐고, 이중 240곳은 교체가 미뤄진 체 국민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렇게 방치된 역은 검출역의 62.0에 달한다.
조사대상에는 포함됐으나 아직까지 조사조차 이뤄지지 않은 역도 13개에 달한다는 것도 보고됐다. 이들 역에서도 석면이 검출된다면 ‘석면역사’는 400개로 늘어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코레일이 석면교체사업에 미온적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실제로 석면교체율이 실태조사가 시작된 2008년 당시 100를 기록한 이후 오르내리다 2013년 8월 현재 9.8까지 떨어진 상태다.
특히, 코레일이 석면검출 상위 3위인 ‘태화강역’ 조차 교체가 수 년 째 미뤄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김 의원은 “코레일이 국민을 돈벌이 대상으로만 여기고 있다”며 코레일의 직무유기와 안전불감증을 질타했다.
덧붙여 김 의원은 “‘국민의 발’, 대한민국의 ‘동맥’을 을 자처하는 코레일이 석면을 방치하는 것은 국민의 생명을 방치한 것과 같다”며 조속한 석면교체사업 완수를 촉구했다 .
*참고자료 첨부파일 확인부탁드립니다
검출은 늘고, 교체속도는 줄고
검출 상위 3위‘태화강역’조차 방치
전국의 석면조사 대상 역사 542개 중 387개 철도역사에서 발암물질로 익히 알려진 석면이 검출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체의 73.2에 육박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주당 김관영 (전북 군산) 의원이 한국철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연도별 철도역사 석면 실태 조사 현황’ 자료 분석에 따르면 전국의 철도역사 73.2에서 석면이 검출됐고, 이중 240곳은 교체가 미뤄진 체 국민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렇게 방치된 역은 검출역의 62.0에 달한다.
조사대상에는 포함됐으나 아직까지 조사조차 이뤄지지 않은 역도 13개에 달한다는 것도 보고됐다. 이들 역에서도 석면이 검출된다면 ‘석면역사’는 400개로 늘어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코레일이 석면교체사업에 미온적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실제로 석면교체율이 실태조사가 시작된 2008년 당시 100를 기록한 이후 오르내리다 2013년 8월 현재 9.8까지 떨어진 상태다.
특히, 코레일이 석면검출 상위 3위인 ‘태화강역’ 조차 교체가 수 년 째 미뤄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김 의원은 “코레일이 국민을 돈벌이 대상으로만 여기고 있다”며 코레일의 직무유기와 안전불감증을 질타했다.
덧붙여 김 의원은 “‘국민의 발’, 대한민국의 ‘동맥’을 을 자처하는 코레일이 석면을 방치하는 것은 국민의 생명을 방치한 것과 같다”며 조속한 석면교체사업 완수를 촉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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