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희정의원실-20131025][김희정의원실]해병대 사설캠프 참사 잊은



지난 7월 충남 태안에서 정부 미인증 사설 해병대 캠프 실종 사고가 발생해 청소년 5명이 목숨을 잃은 후 청소년 수련시설 안전성 문제에 대한 국민적 관심사가 높아졌지만 여전히 미인증 수련시설 이용 학교들이 전국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김희정의원(국회 교육문화위원회, 부산 연제구)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2013년 전국 초중고교생 수련활동‧현장체험학습 이용 시설 및 프로그램 현황>을 분석한 결과, 여전히 학생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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