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홍근의원실-20131025]초등 돌봄교실 지원학생 5명 중 1명은 문턱도 못 넘었다
의원실
2013-10-25 11: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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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맞벌이 부부나 한부모 가정 자녀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초등학교 돌봄교실’이 강사나 교실을 확보하지 못해 지원학생 5명 중 1명은 탈락한 것으로 확인됨.
◉ 민주당 박홍근 의원(서울 중랑을 ․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17개 시․도교육청별 초등학교 돌봄교실 운영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돌봄교실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한 지원학생 대비 탈락한 학생의 비율은 1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남[별첨자료1] 교육부 제출 『17개 시․도교육청별 초등학교 돌봄교실 운영현황』.
□ 9월 말 기준으로 조사된 이 조사결과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돌봄교실 프로그램에 지원한 학생은 총 18만 3,803명이었지만 탈락한 학생 수가 3만 39명에 달해 미수용률이 16에 달함.
◉ 이는 15만 9,633명이 지원해 1만 1,393명이 탈락해 7의 미수용률을 보인 작년과 비교해도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지역별로는 대구와 광주의 미수용률이 28로 가장 높았음.
◉ 민주당 박홍근 의원(서울 중랑을 ․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17개 시․도교육청별 초등학교 돌봄교실 운영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돌봄교실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한 지원학생 대비 탈락한 학생의 비율은 1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남[별첨자료1] 교육부 제출 『17개 시․도교육청별 초등학교 돌봄교실 운영현황』.
□ 9월 말 기준으로 조사된 이 조사결과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돌봄교실 프로그램에 지원한 학생은 총 18만 3,803명이었지만 탈락한 학생 수가 3만 39명에 달해 미수용률이 16에 달함.
◉ 이는 15만 9,633명이 지원해 1만 1,393명이 탈락해 7의 미수용률을 보인 작년과 비교해도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지역별로는 대구와 광주의 미수용률이 28로 가장 높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