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광진의원실-20131024]군 차량 사고 원인, 87.5가 법규위반!
의원실
2013-10-27 22: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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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차량 사고 원인, 87.5가 법규위반!
김광진 의원“운전기술 외 교통법규, 운전상식, 양보와 매너 교육 등 강화해야!”
지난 3년 간 군 차량 사고 352건 중 308건(87.5)이 「법규위반」이 원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다음으로 운전미숙 5.4(19건), 졸음운전 5.1(18건) 등이었다.
김광진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군 차량사고의 87.5가 법규위반으로 인해 발생하고 있어, 군 차량의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교육의 실효성 문제와 운전병들의 기강해이 문제 등이 도마에 오르고 있다.
김광진 의원은 “운전병들은 신병교육훈련을 마친 이후 야전수송교육대에서 교육을 받고 있지만 자대배치 이후의 교육은 주로 운전 기술에만 집중되어 있으며, 실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도 제대로 되어 있지 않는 상황”이라며, “군 차량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법규, 운전상식, 양보와 매너 교육 등을 강화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광진 의원“운전기술 외 교통법규, 운전상식, 양보와 매너 교육 등 강화해야!”
지난 3년 간 군 차량 사고 352건 중 308건(87.5)이 「법규위반」이 원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다음으로 운전미숙 5.4(19건), 졸음운전 5.1(18건) 등이었다.
김광진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군 차량사고의 87.5가 법규위반으로 인해 발생하고 있어, 군 차량의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교육의 실효성 문제와 운전병들의 기강해이 문제 등이 도마에 오르고 있다.
김광진 의원은 “운전병들은 신병교육훈련을 마친 이후 야전수송교육대에서 교육을 받고 있지만 자대배치 이후의 교육은 주로 운전 기술에만 집중되어 있으며, 실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도 제대로 되어 있지 않는 상황”이라며, “군 차량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법규, 운전상식, 양보와 매너 교육 등을 강화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