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종범의원실-20131028][기재위] 한국조폐공사, 적자폭 2011년 대비 12배로 급격히 확대
의원실
2013-10-28 10: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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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폐공사, 적자폭 2011년 대비 12배로 급격히 확대 !
- 경영실적 악화와 계속 쌓여만 가는 해외 수출 적자에도 허술한 대책만 있을 뿐 -
- 한국조폐공사, 지속된 경영악화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 필요 -
▪ 2011년 최초 적자에 이어 2012년 12배가 넘는 적자폭 확대
▪ 최근 5년간 일부 국가를 제외한 주요 모든 국가에서 240억 원이 넘는 수출 적자를 발생시키는 방만한 경영에도 변하지 않는 해외 수출 품목과 시장
▪ 조폐공사가 해외 사업의 계속된 적자에도 공헌이익 공헌이익이란 경영에 대한 공헌 정도로, 수출제품을 판매함에 따라 발생하는 매출액에서 변동원가(제품 생산을 위해 직접 생산에 투입, 관여된 비용)를 제외한 비용
을 이유로 지속하지만, 공헌이익 산출에 있어 제외되는 고정비에는 급여 등 생산에 필요한 직접적인 비용들이 포함되어 불명확한 사업 평가 기준을 제시하고 있음.
▪ 한국조폐공사는 충분한 준비 없이 시장 환경 변화에 따른 사후적 정책안을 도입함으로써 더 큰 영업 손실을 일으킴.
▪ 해외 사업 평가에 대한 명확한 기준 마련과 새로운 제품 및 신기술 연구 개발 등의 실효성 갖춘 사업 정책의 필요
- 경영실적 악화와 계속 쌓여만 가는 해외 수출 적자에도 허술한 대책만 있을 뿐 -
- 한국조폐공사, 지속된 경영악화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 필요 -
▪ 2011년 최초 적자에 이어 2012년 12배가 넘는 적자폭 확대
▪ 최근 5년간 일부 국가를 제외한 주요 모든 국가에서 240억 원이 넘는 수출 적자를 발생시키는 방만한 경영에도 변하지 않는 해외 수출 품목과 시장
▪ 조폐공사가 해외 사업의 계속된 적자에도 공헌이익 공헌이익이란 경영에 대한 공헌 정도로, 수출제품을 판매함에 따라 발생하는 매출액에서 변동원가(제품 생산을 위해 직접 생산에 투입, 관여된 비용)를 제외한 비용
을 이유로 지속하지만, 공헌이익 산출에 있어 제외되는 고정비에는 급여 등 생산에 필요한 직접적인 비용들이 포함되어 불명확한 사업 평가 기준을 제시하고 있음.
▪ 한국조폐공사는 충분한 준비 없이 시장 환경 변화에 따른 사후적 정책안을 도입함으로써 더 큰 영업 손실을 일으킴.
▪ 해외 사업 평가에 대한 명확한 기준 마련과 새로운 제품 및 신기술 연구 개발 등의 실효성 갖춘 사업 정책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