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송호창의원실-20131028]2010년부터 추진된 정부기관 통합콜센터, 아직도 41개 공공기관에서 64개 번호 운영
의원실
2013-10-29 14:25:26
31
❍ 정부부처별 콜센터 운영으로 인한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콜센터 통합이 국민권익위원회를 중심으로 지난 2010년부터 추진되었음.
- MB정부 때 개별 부처에서 인력, 예산 축소 우려로 반대. 큰 성과는 거두지 못했음.
- 전체 정부기관 콜센터 직원은 최소 2123명, 이중 과천에 468명, 과천 외 1655명 소재
- 11개부처 콜센터를 과천으로 이전하였으나 2개 부처는 과천청사 공간문제로 전산장비만 가져왔음.(13. 9. 이전)
❍ 그러나, 여전히 41개 공공기관에서 64개의 번호 운영 중임. 정부 콜센터 분산으로 각종 문제와 비효율 발생
- 개별 콜센터의 낮은 인지도로 인한 접근상의 불편
- 콜센터 표준화 미비로 다양한 품질편차 발생
- 개별 콜센터 구축․운영으로 인한 예산 중복투자로 재정효율성 저하
❍ 국민권익위원회는 대통령지시사항으로 ‘정부기관 콜센터 단일 대표번호 운영’을 통한 국민불편 및 혼란 해소 추진 중임.
- 현재 통합에 대한 총론적 입장은 대체로 찬성하나, 예산 인력 축소문제로 여전히 방법론에 개별부처들 이견 있음.
- 통합을 위해 2014년도 예산 79억원이 필요(정부콜센터 단일 대표번호 추진상황보고서 기재 기준)하나 전혀 확보하지 못했음
❍ 복합민원의 처리, 정책반영, 콜센터 인지도 강화, 중복투자 억제, 서비스품질 균일 등을 위해 정부 콜센터 단일화는 필요함.
❍ 송호창 의원의 지적사항
- 정부기관 콜센터의 분산으로 인한 국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통합 필요
- 아직 개별부처들이 관련 인력과 예산이 축소될 것을 우려해 추진이 늦어지고 있음.
- 또한, 단일 대표번호를 추진하기 위한 2014년도 예산 역시 확보하지 못해 지난 정권 때와 같이 용두사미로 끝날 우려가 있음.
- 부처이기주의와 관료주의를 넘어 적극적인 부처간 협업이 필요함. 관련 예산을 적극 반영해야 함.
- MB정부 때 개별 부처에서 인력, 예산 축소 우려로 반대. 큰 성과는 거두지 못했음.
- 전체 정부기관 콜센터 직원은 최소 2123명, 이중 과천에 468명, 과천 외 1655명 소재
- 11개부처 콜센터를 과천으로 이전하였으나 2개 부처는 과천청사 공간문제로 전산장비만 가져왔음.(13. 9. 이전)
❍ 그러나, 여전히 41개 공공기관에서 64개의 번호 운영 중임. 정부 콜센터 분산으로 각종 문제와 비효율 발생
- 개별 콜센터의 낮은 인지도로 인한 접근상의 불편
- 콜센터 표준화 미비로 다양한 품질편차 발생
- 개별 콜센터 구축․운영으로 인한 예산 중복투자로 재정효율성 저하
❍ 국민권익위원회는 대통령지시사항으로 ‘정부기관 콜센터 단일 대표번호 운영’을 통한 국민불편 및 혼란 해소 추진 중임.
- 현재 통합에 대한 총론적 입장은 대체로 찬성하나, 예산 인력 축소문제로 여전히 방법론에 개별부처들 이견 있음.
- 통합을 위해 2014년도 예산 79억원이 필요(정부콜센터 단일 대표번호 추진상황보고서 기재 기준)하나 전혀 확보하지 못했음
❍ 복합민원의 처리, 정책반영, 콜센터 인지도 강화, 중복투자 억제, 서비스품질 균일 등을 위해 정부 콜센터 단일화는 필요함.
❍ 송호창 의원의 지적사항
- 정부기관 콜센터의 분산으로 인한 국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통합 필요
- 아직 개별부처들이 관련 인력과 예산이 축소될 것을 우려해 추진이 늦어지고 있음.
- 또한, 단일 대표번호를 추진하기 위한 2014년도 예산 역시 확보하지 못해 지난 정권 때와 같이 용두사미로 끝날 우려가 있음.
- 부처이기주의와 관료주의를 넘어 적극적인 부처간 협업이 필요함. 관련 예산을 적극 반영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