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남춘의원실-20131030]경남지역 경찰서 표창 남발 23개 관서 중 18곳 표창 한도 초과
의원실
2013-10-30 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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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경찰서 10곳 중 8곳은 직원들에게 줄 수 있는 한도를 초과하여 표창을 수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박남춘 의원(안전행정위원회, 인천 남동갑)이 경남지방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남도경 소속 23개 경찰서 중 18의 경찰서에서 작년에 표창 한도를 초과해서 직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한 곳으로 확인됐다.
표창을 초과하여 수여한 경찰서는 창원서부, 마산중부, 마산동부, 진주, 김해중부, 김해서부, 양산, 진해, 통영, 거제, 거창, 창녕, 고성, 남해, 함양 경찰서로, 5곳을 제외한 대부분의 경찰서에서 표창을 남발하여 포상의 영예가 떨어질 뿐 아니라, 근무지에 따른 포상기회가 불평등해지는 등의 문제가 발생한다고 박의원은 지적했다. (아래[표] 참고)
박남춘 의원은 “감사원에서 이미 ‘03년, ’06년, ‘11년 경찰청 감사에서 지방경찰청장 및 경찰서장 표창이 규정에서 정한 한도를 초과하여 남발되고 있으니 포상인원 책정에 대한 지도․감독을 철저히 하도록 세 차례에 걸쳐 주의요구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시정하지 않고 있다. 경남지방경찰청은 관리감독을 더욱 철저히 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민주당 박남춘 의원(안전행정위원회, 인천 남동갑)이 경남지방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남도경 소속 23개 경찰서 중 18의 경찰서에서 작년에 표창 한도를 초과해서 직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한 곳으로 확인됐다.
표창을 초과하여 수여한 경찰서는 창원서부, 마산중부, 마산동부, 진주, 김해중부, 김해서부, 양산, 진해, 통영, 거제, 거창, 창녕, 고성, 남해, 함양 경찰서로, 5곳을 제외한 대부분의 경찰서에서 표창을 남발하여 포상의 영예가 떨어질 뿐 아니라, 근무지에 따른 포상기회가 불평등해지는 등의 문제가 발생한다고 박의원은 지적했다. (아래[표] 참고)
박남춘 의원은 “감사원에서 이미 ‘03년, ’06년, ‘11년 경찰청 감사에서 지방경찰청장 및 경찰서장 표창이 규정에서 정한 한도를 초과하여 남발되고 있으니 포상인원 책정에 대한 지도․감독을 철저히 하도록 세 차례에 걸쳐 주의요구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시정하지 않고 있다. 경남지방경찰청은 관리감독을 더욱 철저히 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