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용섭의원실-20131030]1인당 평균 연봉 9,400만원인 수출입은행, 공기업 예산지침을 위반하며 방만 경영으로 예산 낭비
의원실
2013-10-30 10: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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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평균 연봉 9,400만원인 수출입은행,
공기업 예산지침을 위반하며 방만 경영으로 예산 낭비
◆수출입은행은 작년 한해 법인카드 사용액으로 3년새 무려 60.7 증가한 62억 7,700만원을 사용했으며, 복리후생비 명목으로 전년 대비 12억 7,100만원이 증액된 84억 4,800만원(12년)을 직원들에게 집행함
ㅇ 직원 모두에게 명절과 각종 기념일에 맞춰 1인당 연간 100 ~ 2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하고 있으며, 정부 에너지 시책을 따른다며 1개당 24만 7,000원 상당의 거위털 파카 890벌을 2억 1,983만원에 구입하여 전직원에게 지급함
ㅇ 직원 야식비로 3억 6,449만원을 지출하고 식사비 명목에 가까운부서별 회의비로 11억 6,782만원, 부서 창의역량강화비로 1억 4,230만원 등 접대성 업무추진비 5억 4,800만원을 포함해 식사비로 줄잡아 약 20억원 이상을 지출함
ㅇ 복리후생비 중 체육교양비 명목으로 가을 체육대회에 2억원, 체육 동아리 행사에 1억 8,000만원을 지급했으며, 이와 별도로 부서별 체육대회활동비로 1억 1,692만원을 유사·중복 지급함
ㅇ 또한, 전체 직원 중 절반이 넘는 직원들에게 연간 36만원에서 60만원까지 통신비 명목으로 지난 3년간 3억 5,400만원을 급여성 형태로 지원함
◆이용섭 의원은 “수출입은행은 직원들에게 고액의 연봉을 지급하면서 과도한 복리후생비와 접대성 업무추진비 등을 중복해서 지급하는 등 방만하게 운영하여 왔다”라고 지적하며 “지금까지 과도하게 지급해 온 복리후생비 지출과 유사·중복성 예산 항목을 정비하고 뼈를 깎는 경영 혁신을 통해 책임있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야 할 것 ”이라고 밝혔다.
공기업 예산지침을 위반하며 방만 경영으로 예산 낭비
◆수출입은행은 작년 한해 법인카드 사용액으로 3년새 무려 60.7 증가한 62억 7,700만원을 사용했으며, 복리후생비 명목으로 전년 대비 12억 7,100만원이 증액된 84억 4,800만원(12년)을 직원들에게 집행함
ㅇ 직원 모두에게 명절과 각종 기념일에 맞춰 1인당 연간 100 ~ 2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하고 있으며, 정부 에너지 시책을 따른다며 1개당 24만 7,000원 상당의 거위털 파카 890벌을 2억 1,983만원에 구입하여 전직원에게 지급함
ㅇ 직원 야식비로 3억 6,449만원을 지출하고 식사비 명목에 가까운부서별 회의비로 11억 6,782만원, 부서 창의역량강화비로 1억 4,230만원 등 접대성 업무추진비 5억 4,800만원을 포함해 식사비로 줄잡아 약 20억원 이상을 지출함
ㅇ 복리후생비 중 체육교양비 명목으로 가을 체육대회에 2억원, 체육 동아리 행사에 1억 8,000만원을 지급했으며, 이와 별도로 부서별 체육대회활동비로 1억 1,692만원을 유사·중복 지급함
ㅇ 또한, 전체 직원 중 절반이 넘는 직원들에게 연간 36만원에서 60만원까지 통신비 명목으로 지난 3년간 3억 5,400만원을 급여성 형태로 지원함
◆이용섭 의원은 “수출입은행은 직원들에게 고액의 연봉을 지급하면서 과도한 복리후생비와 접대성 업무추진비 등을 중복해서 지급하는 등 방만하게 운영하여 왔다”라고 지적하며 “지금까지 과도하게 지급해 온 복리후생비 지출과 유사·중복성 예산 항목을 정비하고 뼈를 깎는 경영 혁신을 통해 책임있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야 할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