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태년의원실-20131030]문체부 산하기관 국민생활체육회 등
의원실
2013-10-30 14: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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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산하기관
국민의 정치쇄신 요구에 부응하여 국회의원 겸직금지가 국회를 통과한 지 110일이 지났지만, 서상기 국회의원은 아직도 공공기관 국민생활체육회장을 겸임하며 특권을 내려놓으라는 국민의 따가운 질책을 외면하고 있다. 지금까지 파악한 바로는 현직 국회의원 중에 유독 서상기 의원만이 겸직금지 법안을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상기 의원은 국민생활체육회장의 직위가 “개인의 이익과 관계없이 국민에게 봉사하는 자리”라고 하고 있지만, 관용차량을 사적 용도로 주기적으로 이용한 것이 확인되었고 지난 6개월간 회장의 직무수행경비만 2천 6백만원 가까이 사용한 것도 드러났다. 또한 정치적 중립이 중시되어야 할 同 기관의 주요 임원을 새누리당 인사들로 구성함으로써 회장직 유지에 연연하는 것이 정치적 목적이라는 의구심을 사기에도 충분하다. 국회정치쇄신특위 간사를 맡아 정치쇄신 법안의 통과를 추진했던 김태년 의원은 “서상기 의원이 하루빨리 국민에게 약속한 겸직금지 조항을 준수하여 국민생활체육회장직을 사퇴하는 것만이 정치권이 국민에게 한 약속을 지키고 정치불신을 해소하기 위한 최소한의 도리”임을 강조했다.
1. 서상기 회장, 공용차량 사적 사용
- 국민생활체육회 관용차량, 지역구 갈 때마다 사용
(*오전 국감에서 한 발언, 거짓임이 드러남)
2. 생활체육회! 공공기관이 새누리당 당조직인가?
- 새누리당 인사들로 채워진 생활체육회 임원진
3. 부회장이 회장을 감사하는 코미디 같은 국정감사 풍경
- 서상기 회장과 김장실 부회장의 변형된 ‘셀프국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