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민기의원실-20131028]국감소식_술취한 전북경찰, 최근 4년간 징계 5명 중 1명 음주 관련자
의원실
2013-10-30 15:30:09
38
최근 4년간 전북경찰의 음주로 인한 징계가 끊이지 않고 매년 반복, 증가하고 있다.
29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민주당 김민기 의원이 전북지방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4년간 전북경찰의 전체 징계자 152명 중 음주관련자는 33명, 21.7로 5명 당 1명 꼴로 음주 관련 징계를 받았다.
전체 징계자 중 음주관련 징계비율도 2010년 15.3에서 2011년 23, 2012년 23.9, 2013년 25로 매년 증가했다.
음주징계 유형도 대부분 만취상태에서 음주운전이었지만 근무 중 음주와 사무실에서 민원인과 음주 등 다양했다.
또 근무 중 음주와 사무실에서 민원인과 음주의 경우는 모두 견책 수준의 경징계 처분을 내려, 음주로 인한 근무태만에 관대한 것으로 분석됐다.
김민기 의원은 “전북경찰의 음주징계율이 매년 증가하는 것은 전북지방청이 음주관련 기강해이에 관대가 아닌가 우려스럽다”며 “전북청내 현직경찰의 내연녀 살인극이 벌어지는 상황을 보면, 근무기강 확립에 더욱 절실하게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첨부자료 참고
29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민주당 김민기 의원이 전북지방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4년간 전북경찰의 전체 징계자 152명 중 음주관련자는 33명, 21.7로 5명 당 1명 꼴로 음주 관련 징계를 받았다.
전체 징계자 중 음주관련 징계비율도 2010년 15.3에서 2011년 23, 2012년 23.9, 2013년 25로 매년 증가했다.
음주징계 유형도 대부분 만취상태에서 음주운전이었지만 근무 중 음주와 사무실에서 민원인과 음주 등 다양했다.
또 근무 중 음주와 사무실에서 민원인과 음주의 경우는 모두 견책 수준의 경징계 처분을 내려, 음주로 인한 근무태만에 관대한 것으로 분석됐다.
김민기 의원은 “전북경찰의 음주징계율이 매년 증가하는 것은 전북지방청이 음주관련 기강해이에 관대가 아닌가 우려스럽다”며 “전북청내 현직경찰의 내연녀 살인극이 벌어지는 상황을 보면, 근무기강 확립에 더욱 절실하게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첨부자료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