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경협의원실-20131031]‘묻지마 발급 ’으로 전락한 내일배움카드
인기직종 쏠림 현상 뚜렷 ... 노동부, “훈련수요 전망 제대로 못해” 인정

김경협 의원(민주당, 환경노동위원회)은 31일 고용노동부 국정감사에서 “내일배움카드는 발급율 97로, 신청하면 무조건 나오는 묻지마 카드”라고 밝혀 주목을 끌었다.
김의원에 따르면, 작년 기준으로 내일배움카드 신청자는 19만6천명인데, 이중 96.5인 18만9천명에게 발급되었다는 것. 무분별한 내일배움카드 발급에도 불구하고 특정직종훈련에만 쏠림현상이 발생하고, 결국 취업률은 종전제도(물량제)보다 20p. 하락한 35.6에 불과하다는 것이 김의원의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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