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은수미의원실-20131103]국감활동 성과 관련
○ 새누리당과 보수언론은 국정감사 기간 동안 연일‘국회가 증인으로 세운 기업인들이 사상 최대 규모다. 기업인을 불러다가 장시간 기다리게 하다가 잠깐 호통치고 돌려보낸다.’고 하며 국정감사에서 기업을 증인으로 채택하면 마치 경제활성화의 발목을 잡는 것처럼 본질을 호도했다.
새누리당은 정부, 공공기관 감싸기와 증인채택에서의 가이드라인을 가지고, 재벌 대기업 등 힘 있는 자들의 증인채택을 거부하고 비호함으로써, 국회의 감사 기능을 스스로 위축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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