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현숙의원실-20131106]일,가정 양립 지원하는 가족친화인증제 참여율 0대
의원실
2013-11-07 14:43:47
55
일·가정 양립 지원하는 가족친화인증제 참여율 0대,
삼성·현대 등 대기업 참여 저조,
정부 중앙부처 실천율도 2.38 불과
홍보 부족ㆍ제한된 인센티브 원인…“公기관 솔선수범보여야”
〇 새누리당 김현숙 국회의원이 2013년 9월, 여성가족부에서 제출받은「가족친화인증 기업·기관 명단」자료를 분석한 결과, 「가족친화인증제도」 가족친화인증제란, 여성가족부가 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조화로운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탄력적 근무제도, 자녀출산ㆍ양육 및 교육지원제도, 부양가족 지원제도 등 여러 제도를 모범적으로 도입ㆍ운영하는 기업을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임.
가 저조한 참여율로 사실상 유명무실한 것으로 확인됐음. 전체 인증대상 기업 및 기관 323만 6047개소 중 인증 받은 곳은 단 253개소(0.008)에 불과하였으며, 중앙부처 중 인증을 받은 곳이 단 1곳에 그치는 등 정부부처의 실천율도 낙제점인 것으로 드러났음.
〇 특히 삼성, 현대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도 대부분의 계열사가 가족친화인증을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정부의 정책 추진 의지와 달리 민간 기업의 행동이나 인식 변화는 미진한 상태임. 또한 2011년 말 기준 전국 323여만 개로 추산되는 중소기업의 수를 감안하였을 때, 전국 76개소(0.002)에 불과한 중소기업 인증 실적은 매우 미미한 수준으로 전반적인 일반기업의 참여율이 저조함.
삼성·현대 등 대기업 참여 저조,
정부 중앙부처 실천율도 2.38 불과
홍보 부족ㆍ제한된 인센티브 원인…“公기관 솔선수범보여야”
〇 새누리당 김현숙 국회의원이 2013년 9월, 여성가족부에서 제출받은「가족친화인증 기업·기관 명단」자료를 분석한 결과, 「가족친화인증제도」 가족친화인증제란, 여성가족부가 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조화로운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탄력적 근무제도, 자녀출산ㆍ양육 및 교육지원제도, 부양가족 지원제도 등 여러 제도를 모범적으로 도입ㆍ운영하는 기업을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임.
가 저조한 참여율로 사실상 유명무실한 것으로 확인됐음. 전체 인증대상 기업 및 기관 323만 6047개소 중 인증 받은 곳은 단 253개소(0.008)에 불과하였으며, 중앙부처 중 인증을 받은 곳이 단 1곳에 그치는 등 정부부처의 실천율도 낙제점인 것으로 드러났음.
〇 특히 삼성, 현대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도 대부분의 계열사가 가족친화인증을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정부의 정책 추진 의지와 달리 민간 기업의 행동이나 인식 변화는 미진한 상태임. 또한 2011년 말 기준 전국 323여만 개로 추산되는 중소기업의 수를 감안하였을 때, 전국 76개소(0.002)에 불과한 중소기업 인증 실적은 매우 미미한 수준으로 전반적인 일반기업의 참여율이 저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