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정호준의원실-20131101]우리은행 부실여신 과다, 전현직 임원 처벌해야
의원실
2013-11-14 17: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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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민주당 정호준의원은 1일 국회 정무위 국정감사 질의를 통해“공적자금을 투입받은 우리은행의 전 현직임원들이, 파이시티와 중국 화푸센터와 같은 수백억원에서 수천억원에 이르는 대출을 신탁사업단장에게‘전결’시켰고 엄청난 부실과 의혹이 생기고 있는데도, 관리 감독도 제대로 안하고 묵인했다고 지적했다.
특히 정호준의원은, 정관계 로비의혹까지 일으키고 엄청난 부실을 야기시킨 파이시티 사업자의 ‘중국 베이징 화푸빌딩 부실대출’사례를 예로 들었다.
정 의원에 따르면, 화푸빌딩은 파이시티 사업자인 이정배씨가 파이시티 사업을 진행중일 당시, 중국교포와 동업하여 인수한 건물로, 우리은행 신탁사업단이 3,800억원을 대출해준 사업이지만, 당시 우리은행 담당직원들은 뇌물이나, 회사 지분을 받는 등 비리에 연루되어 구속된 상태이며, 현재 해당건물은 2천억 원대의 근저당권과 가압류가 걸려 있어서 현재 채권회수가 불투명할 뿐 아니라, 채권이 제대로 회수 될 수 있을지도 모르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특히 정호준의원은, 정관계 로비의혹까지 일으키고 엄청난 부실을 야기시킨 파이시티 사업자의 ‘중국 베이징 화푸빌딩 부실대출’사례를 예로 들었다.
정 의원에 따르면, 화푸빌딩은 파이시티 사업자인 이정배씨가 파이시티 사업을 진행중일 당시, 중국교포와 동업하여 인수한 건물로, 우리은행 신탁사업단이 3,800억원을 대출해준 사업이지만, 당시 우리은행 담당직원들은 뇌물이나, 회사 지분을 받는 등 비리에 연루되어 구속된 상태이며, 현재 해당건물은 2천억 원대의 근저당권과 가압류가 걸려 있어서 현재 채권회수가 불투명할 뿐 아니라, 채권이 제대로 회수 될 수 있을지도 모르는 상황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