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명재의원실-20140905]박명재 의원, "최근 5년간 &39실제 총기&39 76정 적발"
의원실
2014-10-06 21: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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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재의원실]
담당자 : 박원진 비서관
연락처 : 02)788-2174
박명재 의원, "최근 5년간 &39실제 총기&39 76정 적발"
□ 최근 사망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가방에서 권총, 선수용 공기총, 가스총 등이 발견돼 충격을 준 가운데, 이러한 실제 총기류가 지속적으로 밀반입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
□ 박 의원은 “총기관련 사건·사고가 종종 뉴스에 나오는데, 실제 총기뿐 아니라 모의총기 또한 범죄에 이용되고 있어, 한국도 더 이상 총기안전지대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 “또한, 관세청이 밝힌 수치는 ‘단속 실적’이라, 현재 어느 정도의 밀수 총기가 유통되고 있는지 정확한 집계조차 어려운 상황”이라며, “관련 규제와 제도를 현실에 맞게 바꾸고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담당자 : 박원진 비서관
연락처 : 02)788-2174
박명재 의원, "최근 5년간 &39실제 총기&39 76정 적발"
□ 최근 사망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가방에서 권총, 선수용 공기총, 가스총 등이 발견돼 충격을 준 가운데, 이러한 실제 총기류가 지속적으로 밀반입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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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의원은 “총기관련 사건·사고가 종종 뉴스에 나오는데, 실제 총기뿐 아니라 모의총기 또한 범죄에 이용되고 있어, 한국도 더 이상 총기안전지대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 “또한, 관세청이 밝힌 수치는 ‘단속 실적’이라, 현재 어느 정도의 밀수 총기가 유통되고 있는지 정확한 집계조차 어려운 상황”이라며, “관련 규제와 제도를 현실에 맞게 바꾸고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