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용익의원실-20141006]어린이용치약 ‘파라벤’ 기준치, 구강티슈의 20배
의원실
2014-10-07 0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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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용치약 ‘파라벤’ 기준치, 구강티슈의 20배
-주요내용-
어린이용치약의 파라벤 허용기준치가 구강티슈 등 같은 용도의 다른 제품군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설정되어 있어 제도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구강티슈의 파라벤 허용기준치는 0.01이하인데 반해, 어린이용치약의 파라벤 허용기준치는 0.2이하로 20배나 높게 설정되어 있는 것.
어린이용치약을 포함한 치약류에 대해서는 1995년 이후 현재까지 19년간 구강티슈보다 20배나 높은 파라벤 허용기준치가 그대로 적용되고 있다.
게다가 업계에서는 ‘안전성’ 등을 내세우며 어린이용치약을 홍보하고 있지만, 실제 어린이용치약은 성인용치약과 동일한 기준으로 생산․유통되고 있어, 별도의 기준 마련 등 어린이 건강을 위한 제도개선이 시급한 실정이다.
김용익 의원은 “구강티슈와 치약은 같은 용도로 사용되고 있음에도, 치약의 파라벤 허용기준치가 과도하게 높게 설정되어 있는 것은 말이 안 된다”며 “어린이용치약에 대해서는 파라벤 허용기준치를 구강티슈와 같은 수준으로 낮춰야 한다”고 말했다.
-주요내용-
어린이용치약의 파라벤 허용기준치가 구강티슈 등 같은 용도의 다른 제품군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설정되어 있어 제도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구강티슈의 파라벤 허용기준치는 0.01이하인데 반해, 어린이용치약의 파라벤 허용기준치는 0.2이하로 20배나 높게 설정되어 있는 것.
어린이용치약을 포함한 치약류에 대해서는 1995년 이후 현재까지 19년간 구강티슈보다 20배나 높은 파라벤 허용기준치가 그대로 적용되고 있다.
게다가 업계에서는 ‘안전성’ 등을 내세우며 어린이용치약을 홍보하고 있지만, 실제 어린이용치약은 성인용치약과 동일한 기준으로 생산․유통되고 있어, 별도의 기준 마련 등 어린이 건강을 위한 제도개선이 시급한 실정이다.
김용익 의원은 “구강티슈와 치약은 같은 용도로 사용되고 있음에도, 치약의 파라벤 허용기준치가 과도하게 높게 설정되어 있는 것은 말이 안 된다”며 “어린이용치약에 대해서는 파라벤 허용기준치를 구강티슈와 같은 수준으로 낮춰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