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용익의원실-20141007]식약처, 어플 제작은 우후죽순, 관리는 나몰라라!
의원실
2014-10-07 10:04:43
38
식약처, 어플 제작은 우후죽순, 관리는 나몰라라!
-주요내용-
식약처가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약 299백만원을 들여 ‘식품의약품안전처 앱’ 등 11개의 각종 모바일 앱을 제작했지만 일부는 작동을 하지 않고, 일부는 과거 자료가 업데이트 되지 않는 등 관리가 전혀 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김용익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이 식약처가 제작한 앱 11개를 모두 설치해 작동해 본 결과 일부 앱은 특정 플랫폼에서만 작동이 가능하도록 제작돼 1일 2명 접속에 그치는 등 활용이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총 11개 앱 중 6개가 특정 플랫폼으로 제작) 이들 앱의 제작비는 적게는 13.7백만원에서 많게는 58백만원까지 소요된 것으로 확인됐다.
김용익의원은 “식약처가 매년 앱을 만들지만, 체계적이고 주기적인 관리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며 “생색내기용 앱이 아니라 국민에게 제대로 된 정보를 제공하고, 예산낭비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주요내용-
식약처가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약 299백만원을 들여 ‘식품의약품안전처 앱’ 등 11개의 각종 모바일 앱을 제작했지만 일부는 작동을 하지 않고, 일부는 과거 자료가 업데이트 되지 않는 등 관리가 전혀 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김용익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이 식약처가 제작한 앱 11개를 모두 설치해 작동해 본 결과 일부 앱은 특정 플랫폼에서만 작동이 가능하도록 제작돼 1일 2명 접속에 그치는 등 활용이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총 11개 앱 중 6개가 특정 플랫폼으로 제작) 이들 앱의 제작비는 적게는 13.7백만원에서 많게는 58백만원까지 소요된 것으로 확인됐다.
김용익의원은 “식약처가 매년 앱을 만들지만, 체계적이고 주기적인 관리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며 “생색내기용 앱이 아니라 국민에게 제대로 된 정보를 제공하고, 예산낭비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