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9월 20일 보도자료]
▣ KT-SKT 누적 외국인배당액
올해 2조5천억원에 육박할 듯
..2000~2004 KT 9천75억-SKT 7천2백10억,1조6천억 상회..
배당률도 가파르게 상승,올해 2조원대 훌쩍 넘길 듯...
마케팅비용 ‘토끼’ 뜀박질 Vs.설비투자는 '거북이' 걸음
“통신산업 등 국가기간산업에 연기금펀드투자 허용하고...
정부, 설비투자에 힘쓰도록 로드맵 제시 등 투자 독려해야
■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통신업체 KT와 SKT가 2000년부터 5년간 외국인 주주들에게 지급한 배
당액이 총 1조6천억원이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고, 올해 안에 2조5천억원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
됐음.
= 아울러 주식배당률과 마케팅 비용은 급격히 상승한 반면 장기적인 발전을 위한 설비투자는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음.
■ 국회 과학기술정보위원회 소속 서혜석의원(열린우리당)은 정보통신부가 제출한 자료를 분
석한 결과, 2000~2004년 KT가 외국인 주주에게 지급한 배당액은 총 9천75억원에 달했으며,
SKT가 외국인 주주에게 지급한 배당액은 총 7천2백1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
음. 이 기간 두 업체의 외국인배당액은 총 1조6천2백85억원에 달함.
= 또한 연간배당률은 KT가 2000년 0.89%에서 2004년 6.63%로, SKT가 2000년 0.2%에서 2004
년 5.2%로 가파르게 상승했음.
※ 이하 자료는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