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완영의원실-20141007]LH 대학생 전세임대주택 ‘부르는 게 값’인 현실,학생들은 울며 겨자먹기
-참고자료-

LH 대학생 전세임대주택 ‘부르는 게 값’인 현실,
학생들은 울며 겨자먹기


현재 LH는 기존의 일반 주택을 물색해 전세 계약을 맺은 뒤 대학생들에게 월세로 재임대하는 ‘대학생 전세임대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최초 2년 계약 후 재계약 2회, 최장 6년까지 거주할 수 있어 주거비 부담으로 힘들어하는 대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사업이다.


대학생 주거난이 심각한 만큼 큰 인기가 있지만 선정 및 입주 과정에서 현실과 괴리된 문제점도 적지 않다. ▲신청자수 대비 20에 불과한 입주자수, ▲뒤늦은 모집시기와 더딘 행정절차로 개강 전 입주의 어려움, ▲보증부월세가 대부분인 대학가인근의 특성상 순수전세주택 부족으로 인한 대상주택 물색 난항, ▲건물주의 이면계약과 보증금 부풀리기 등 부작용이 드러나고 있다. 이러한 불편과 부담은 학생들에게 떠넘겨져, 결국 어려운 학생들이‘울며 겨자먹기’식으로 감수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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