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강은희의원실-20141005]안전불감증에 노출된 학교안전
강은희 의원(새누리당)은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2009년∼2014년 학교안전사고 발생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학교안전대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학교 안전사고 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안전불감증’에 빠져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최근 5년간 학교 안전사고 건수가 2009년 69,487건에서 2013년 105,365건으로 35,601건 증가하여 51.2의 증가율을 보였다. 학생 1,000명 당 학교안전사고 건수도 2009년 8.7건에서 2013년 14.6건으로 5.9건 증가하여 69 증가율을 보였다.
학교유형별로 보면 2013년 기준으로 학생 1000명 당 학교안전건수는 중학교가 19.1건, 고등학교가 14.7건, 초등학교 12.6건, 유치원이 10.7건 발생했다. 2009년 대비 2013년 학생 1000명 당 학교안전사고 건수 증가율은 초등학교가 80.2, 중학교 76.4, 고등학교 52.7, 유치원 40.2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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