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기홍의원실-20141013][국감37]사학연금 수급자, 10명 중 5명은 300만원 이상 수령
의원실
2014-10-13 15: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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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연금 수급자, 10명 중 5명은 300만원 이상 수령
전체의 82가 200만원 이상 수령
사학연금 고갈시기는 2033년 추정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기홍 의원(관악 갑)이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연금수급자수 및 연금수급자 추계’자료에 따르면, 사립학교교직원연금을 수령하고 있는 총 47,333명의 연금수급 현황은 아래와 같음.
- 연금수급자의 46(21,279명)가 300만원 이상의 연금을 받고 있음.
- 가장 많이 밀집된 연금금액대는 사립학교 교원의 경우, 300~350만원대로 33,519명 중 11,859명(35.4)이 밀집해 있음.
- 반면에, 사립학교 직원의 경우, 200~250만원대 사이에 가장 밀집됐음. 14,214명 중 3,721명(26.2)이 모여 있음. 그러나 직원은 100~300만원대까지 분포가 고른 편임.
- 사립학교 교원과 직원 전체 중 200만원 이상의 연금수령자는 82로 나타남.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사학연금 기금액의 고갈시기를 2033년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2033년 시점에 연금 예상 수급자 수는 144,344명일 것으로 추산됨. 또한 사학연금의 총가입자수보다 연금 수급자가 더 많아지는 역전 시기는 2091년으로 예측되었음.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2033년 기금 고갈시기에 대해, 사립학교연금공단은 국공립학교에 준하도록 기준이 되어 있어, 정부의 연금개혁안에 따라 대책을 준비한다고 유기홍 의원의 질의에 대해 답변함.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기홍 의원은 “사학연금은 공무원연금개혁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하며,“사학연금에 대한 국가부담금을 줄여가고, 수익률을 자체 확보할 수 있는 대책이 구체적으로 나와야 한다”고 지적했다.
전체의 82가 200만원 이상 수령
사학연금 고갈시기는 2033년 추정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기홍 의원(관악 갑)이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연금수급자수 및 연금수급자 추계’자료에 따르면, 사립학교교직원연금을 수령하고 있는 총 47,333명의 연금수급 현황은 아래와 같음.
- 연금수급자의 46(21,279명)가 300만원 이상의 연금을 받고 있음.
- 가장 많이 밀집된 연금금액대는 사립학교 교원의 경우, 300~350만원대로 33,519명 중 11,859명(35.4)이 밀집해 있음.
- 반면에, 사립학교 직원의 경우, 200~250만원대 사이에 가장 밀집됐음. 14,214명 중 3,721명(26.2)이 모여 있음. 그러나 직원은 100~300만원대까지 분포가 고른 편임.
- 사립학교 교원과 직원 전체 중 200만원 이상의 연금수령자는 82로 나타남.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사학연금 기금액의 고갈시기를 2033년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2033년 시점에 연금 예상 수급자 수는 144,344명일 것으로 추산됨. 또한 사학연금의 총가입자수보다 연금 수급자가 더 많아지는 역전 시기는 2091년으로 예측되었음.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2033년 기금 고갈시기에 대해, 사립학교연금공단은 국공립학교에 준하도록 기준이 되어 있어, 정부의 연금개혁안에 따라 대책을 준비한다고 유기홍 의원의 질의에 대해 답변함.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기홍 의원은 “사학연금은 공무원연금개혁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하며,“사학연금에 대한 국가부담금을 줄여가고, 수익률을 자체 확보할 수 있는 대책이 구체적으로 나와야 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