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황영철의원실-20141013]저비용항공사의 심각한 안전 불감증 비행경력 기준 없이 조종사 채용 후 운행
저비용항공사의 심각한 안전 불감증
비행경력 기준 없이 조종사 채용 후 운행
- 저비용항공 시장 급성장, 그러나 조종사 자격요건은 기준조차 없어
- 대부분의 대형항공사는 조종사 1,000시간 이상 비행경력 요구
- 이스타 항공, 조종사 비행시간 기준 없어
- 진에어, 에어부산, 티웨이 항공, 관련 업무경력도 요구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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