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추미애의원실-20141014][전기안전공사] 무허가전기안전검사기관 영업중
의원실
2014-10-14 15: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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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의 추미애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서울광진 을)이 한국전기안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시설의 안전점검 결과보고’에 따르면 2012년부터 2014년 9월까지 총 46,701곳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포함한 3,974곳이 최초 부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그 중 272곳 중 일부는 영업허가 전 전기안전점검을 받지 않은 채로 영업허가를 영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