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상일의원실-20141013]사이버가정학습서비스 이용자 감소

사이버가정학습서비스 이용자 감소
- 사이버가정학습 회원수 ‘13년 4,236,134명, 3년 만에 30 증가
- 실제 이용자 수 3 이하, ‘13년 2.5로 매년 감소 추세

<질의사항>

◎ 임승빈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께 질의하겠음
◎ 사이버가정학습의 학생 회원수는 2010년 891만 8,025명이었으나, 2013년에는 423만 6,134명으로 3년 만에 30 증가했음. 올해도 6월까지 작년 회원수의 70인 298만 4,276명의 회원이 가입했음.

◎ 그러나 실제 로그인하여 사이트를 이용한 일평균 이용자 수는 5를 밑도는 수준임. 2012년 3.0, 2013년 2.5 수준으로 매년 감소하며 매우 저조한 상황임.

◎ 자율학습 학생수는 2010년 159만 3,260명에서 2013년 18만 3,365명으로 88.4가 감소했음. 학기 초에 담임선생님의 권유로 회원가입을 했다가, 흥미를 유발하는 유인책이 없고, 양질의 콘텐츠가 부족하여 이용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임.


◎ 사이버가정학습의 가장 큰 목표 중의 하나는 ‘사교육 절감’ 이 맞나? 하지만 실제 이용하는 학생수가 계속 급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용율을 개선하기 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했나? 이렇게 이용률이 급감하는 상황인데, ‘사교육 절감’을 이룰 수 있겠나?


◎ 이런 실태는 가입만 하고서 이용하지 않는 학생들의 책임이 아니라 학생들에게 학습 흥미를 이끌고 공부할 수 있도록 하는 양질의 컨텐츠가 없이 운영하는 정부의 책임임. ‘사교육 절감’이라는 본래 목적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전면 재정비하고, 장기적인 로드맵을 마련하여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바람.



















<질의자료>

○ (사이버가정학습) 시·도교육청별로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으며, 초·중등 회원 450만명, 학습 콘텐츠 약 5,000차시를 보유한 이러닝 시스템(’04년 구축).
- 교육부(사이버학습 지원 기본계획 총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콘텐츠 개발), 한국교육학술정보원(콘텐츠 배포ㆍ컨설팅), 시도교육청(지역별 시스템 운영) 등 업무 협업 추진.

○ (추진 체제) 사이버학습의 효율적․효과적 추진을 위하여 유관기관간 역할을 분담하는 중앙-지역간 협력체제 구축․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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