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강석훈의원실-20141014][기재위 국감] 관세청 보도자료 2
명품백, 세관신고액․세관적발액 중 압도적 1위


‘13년 내국인 입국시, 핸드백 세관신고세금 131억의
50.2에 달하는 66억이 자진신고불이행으로 세관에 적발

- ‘13년 내국인 입국시 전체 세관신고건수 97,875건 중 핸드백 신고건수 51,362건으로 52.5 차지
- 세관에 신고한 세금 189억 중 핸드백 신고세금 131억으로 69.2 차지
- 미신고로 세관에 적발된 세금 88억 중, 핸드백 적발로 인한 세금은 66억으로 무려 76 차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잠시 주춤했던 내국인 해외여행객 수가 증가하면서, 입국시 면세품등 휴대품을 세관에 신고한 건수와 금액이 2013년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강석훈 의원(서울 서초을)이 관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내국인의 입국시 세관 신고 건수는 ‘13년 97,875건으로 ’10년 75,424건에 비해 29.8 증가하였고, 이로 인해 세관에 신고된 세액은 ‘13년 189억으로 ’10년 112억에 비해 68.8 급증했다.



핸드백, 세관 신고액 압도적 1위

세관 신고 현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최근 5년간 핸드백이 건수 및 규모면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였다. ‘13년 핸드백 신고건수는 51,362건으로 전체 신고건수 중 52.5를, 신고된 세금은 131억으로 전체 신고된 금액의 69.2를 차지하였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