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후덕의원실-20141015]해군 함정계속근무희망자 1/3 불과, 배타기 싫어하는 해군
의원실
2014-10-15 11: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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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함정계속근무희망자 1/3 불과,
배타기 싫어하는 해군
ㅇ 우리 해군병사들은 바다사나이로서 영해를 지킨다는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그러나 요즘 우리 해군 장병들이 바다로 나가기를 꺼려하고 있다.
ㅇ 해군은 함정근무 기피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2013년에 함정근무수당을 3천원 인상하고 올해는 1일에 3천원하는 출동가산금을 확대 지급했다고 하는데, 참모총장은 3천원씩 더 줄테니 바다로 나가라는 게 실효성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ㅇ 해군이 장병들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노후 함정의 침대를 개방형에서 개인 공간 보장형으로 바꾸고 화장실, 세면장을 리모델링 한 것은 잘했다고 본다. 그러나 함정근무 6개월 후 계속근무 희망인원은 작년 35.7에서 올해 33.1로 오히려 더 떨어진 실정이다. 참모총장은 이렇게 해군 장병들이 바다로 나가기 싫어하는 근본적인 이유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ㅇ 육군의 경우 전방 기피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동반입대 제도를 시행해 효과를 보았다. 해군도 갑판병에 대해 동반입대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데 지원 경쟁률은 어떤가? 효과를 보고 있는가?
ㅇ 우리 장병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이 휴가/외박이다. 장병 개인에게는 실질적으로 별 도움이 되지 않는 수당 인상보다도 출동 후 위로휴가/외박을 늘려주는 것이 더 큰 인센티브가 될 것이다. 이에 대한 의견은?
배타기 싫어하는 해군
ㅇ 우리 해군병사들은 바다사나이로서 영해를 지킨다는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그러나 요즘 우리 해군 장병들이 바다로 나가기를 꺼려하고 있다.
ㅇ 해군은 함정근무 기피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2013년에 함정근무수당을 3천원 인상하고 올해는 1일에 3천원하는 출동가산금을 확대 지급했다고 하는데, 참모총장은 3천원씩 더 줄테니 바다로 나가라는 게 실효성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ㅇ 해군이 장병들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노후 함정의 침대를 개방형에서 개인 공간 보장형으로 바꾸고 화장실, 세면장을 리모델링 한 것은 잘했다고 본다. 그러나 함정근무 6개월 후 계속근무 희망인원은 작년 35.7에서 올해 33.1로 오히려 더 떨어진 실정이다. 참모총장은 이렇게 해군 장병들이 바다로 나가기 싫어하는 근본적인 이유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ㅇ 육군의 경우 전방 기피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동반입대 제도를 시행해 효과를 보았다. 해군도 갑판병에 대해 동반입대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데 지원 경쟁률은 어떤가? 효과를 보고 있는가?
ㅇ 우리 장병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이 휴가/외박이다. 장병 개인에게는 실질적으로 별 도움이 되지 않는 수당 인상보다도 출동 후 위로휴가/외박을 늘려주는 것이 더 큰 인센티브가 될 것이다. 이에 대한 의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