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남춘의원실-20141015]올해 보이스피싱으로 하루 16명, 1,200만원씩 뜯겼다.
의원실
2014-10-15 12: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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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안전행정위원회, 인천남동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보이스피싱으로 피해를 입은 금액이 총 1,61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하루 평균 15명이 1인당 1,148만원씩 피해를 입은 것이다.
특히 최근 들어 피해자와 피해금액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2년에 하루 평균 15.6명이던 피해자는 작년에 13명, 올해 16.6명으로 늘어났고, 피해 금액은 ’12년 1,025만원에서 작년 1,153만원, 올해 1,265만원으로 늘어나는 추세이다.
특히 최근 들어 피해자와 피해금액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2년에 하루 평균 15.6명이던 피해자는 작년에 13명, 올해 16.6명으로 늘어났고, 피해 금액은 ’12년 1,025만원에서 작년 1,153만원, 올해 1,265만원으로 늘어나는 추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