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강은희의원실-20141013]장애대학생 도우미 지원 사업 부실
의원실
2014-10-15 1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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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희 의원(새누리당, 비례대표)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로부터 제출받은 2009년∼2014년 장애대학생 도우미 지원 사업의 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장애대학생 지원사업비 집행율 부진 대학이 24.4에 달하는 등 장애대학생 도우미 지원 사업이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점을 밝혔다.
장애대학생 도우미 지원사업은 장애학생이 고등교육대학 활동에 필요한 각종 편의지원 등을 통한 학습 효과 증대 및 고등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도입된 사업을 말한다. 예를들어, 이동 편의, 교수·학습(대필 등), 튜터링, 의사소통 등을 지원하는 일반도우미가 있고, 중증(1∼3급)학생을 대상으로 수화통역, 속기, 점역 지원을 하는 전문도우미가 있다.
그러나, 최근 4년간 장애대학생 수가 2009년 3,809명에서 2013년 8,012명으로 2배 이상 증가했으나 장애대학생 도우미지원 수는 2009년 1,643명에서 2013년 2,500명으로 35 증가에 그치고 있어 장애도우미 서비스 수요를 충분히 충족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표1> 참조).
장애대학생 도우미 지원사업은 장애학생이 고등교육대학 활동에 필요한 각종 편의지원 등을 통한 학습 효과 증대 및 고등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도입된 사업을 말한다. 예를들어, 이동 편의, 교수·학습(대필 등), 튜터링, 의사소통 등을 지원하는 일반도우미가 있고, 중증(1∼3급)학생을 대상으로 수화통역, 속기, 점역 지원을 하는 전문도우미가 있다.
그러나, 최근 4년간 장애대학생 수가 2009년 3,809명에서 2013년 8,012명으로 2배 이상 증가했으나 장애대학생 도우미지원 수는 2009년 1,643명에서 2013년 2,500명으로 35 증가에 그치고 있어 장애도우미 서비스 수요를 충분히 충족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표1>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