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남춘의원실-20141016]대전시, 뜬금없는 와인축제 신설하여 3년간 56억 사용
의원실
2014-10-16 07: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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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인천 남동갑)이 대전시로부터 제출받은 “대전국제푸드&와인페스티벌 예산집행 내역서”에 따르면 대전광역시는 지역 특산물 혹은 아무런 연고도 없는 ‘와인’ 축제에 시장 공약 사항이라는 이유로 3년간 56억(시비 47억)을 집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대전시는 3년 동안 행사·시설비에 37.3억, 유치활동·홍보비에 7.3억, 운영·용역비 등에 11억을 사용했으며 이 축제의 대행사업자인 대전마케팅공사는 전혀 투자하는 것 없이 전폭적인 시비 지원을 받으며 아직 정산이 되지 않은 `14년까지 포함하면 1억원이 훨씬 넘는 수수료를 챙겼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대전시는 3년 동안 행사·시설비에 37.3억, 유치활동·홍보비에 7.3억, 운영·용역비 등에 11억을 사용했으며 이 축제의 대행사업자인 대전마케팅공사는 전혀 투자하는 것 없이 전폭적인 시비 지원을 받으며 아직 정산이 되지 않은 `14년까지 포함하면 1억원이 훨씬 넘는 수수료를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