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주영순의원실-20141020]일자리에 쓰여야 할 예산 줄줄 새! 요란한 호텔 행사, 1.4일에 한 번 꼴로 480만원짜리 행사
의원실
2014-10-20 12: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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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에 쓰여야 할 예산 줄줄 새!
요란한 호텔 행사
1.4일에 한 번 꼴로 480만원짜리 행사 치러
■ 고용노동부 예산 증가 추이
○ 지난 MB정부 때와 마찬가지로 이번 박근혜정부 역시 일자리를 강조하는 기조를 유지하는 덕에 고용노동부의 재정 지출의 규모도 증가하고 있음.
■ 호텔에서 개최하는 각종 행사는 대표적인 예산 낭비사례
○ 이렇게 일자리를 강조하는 분위기 속에서 늘어난 예산. 주무부처인 고용노동부는 각종 토론회, 간담회는 물론 10여명 남짓이 참여하는 회의까지 ‘호텔’에서 가지는 등 국민 혈세를 낭비하는 행태를 보여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음.
- 고용노동부와 주요 산하기관들이 호텔에서 지출한 비용은 2013년에 12억 4천여만원, 2014년 8월 기준으로는 5억 1천만에 달함(지출이 큰 행사가 보통 연말에 개최되는 점을 감안하면 올해도 그 지출비용은 더욱 증가할 것이라 예상할 수 있음).
- 중략 -
요란한 호텔 행사
1.4일에 한 번 꼴로 480만원짜리 행사 치러
■ 고용노동부 예산 증가 추이
○ 지난 MB정부 때와 마찬가지로 이번 박근혜정부 역시 일자리를 강조하는 기조를 유지하는 덕에 고용노동부의 재정 지출의 규모도 증가하고 있음.
■ 호텔에서 개최하는 각종 행사는 대표적인 예산 낭비사례
○ 이렇게 일자리를 강조하는 분위기 속에서 늘어난 예산. 주무부처인 고용노동부는 각종 토론회, 간담회는 물론 10여명 남짓이 참여하는 회의까지 ‘호텔’에서 가지는 등 국민 혈세를 낭비하는 행태를 보여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음.
- 고용노동부와 주요 산하기관들이 호텔에서 지출한 비용은 2013년에 12억 4천여만원, 2014년 8월 기준으로는 5억 1천만에 달함(지출이 큰 행사가 보통 연말에 개최되는 점을 감안하면 올해도 그 지출비용은 더욱 증가할 것이라 예상할 수 있음).
- 중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