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은수미의원실-20141020]독도 강치와 백령도 물범
의원실
2014-10-20 17: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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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강치와 백령도 물범 차별대우하는 환경부?”
환경부가 2006년 10월부터 ‘국립생물자원관’을 통해 진행하고 있는 ‘강치 복원 사업’이 2006년 2천7백만 원으로 시작해 올해는 1억5천만 원으로 늘려 계속 예산을 투입하고 있지만 매년 연구 성과는 모니터링 수준에서 그치고 있고, 사실상 ‘강치’가 멸종상태여서 예산만 낭비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이 드러났다.
새정치민주연합 은수미 의원(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이 환경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환경부는 2006년 10월부터 동해 일대 ‘강치’ 생존 개체 조사 및 복원 계획 수립을 시작해 올해로 9년째 독도 강치 복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해양포유류 개체수 감소와 더불어 강치(일명 ‘바다사자’) 등 독도주변 생물종을 보호하고 보전함으로써 독도지역의 생물주권을 확립하기 위한 것으로, 매년 수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다 올해는 1억 5천만 원으로 대폭 증액해서 진행 중이다.
환경부가 2006년 10월부터 ‘국립생물자원관’을 통해 진행하고 있는 ‘강치 복원 사업’이 2006년 2천7백만 원으로 시작해 올해는 1억5천만 원으로 늘려 계속 예산을 투입하고 있지만 매년 연구 성과는 모니터링 수준에서 그치고 있고, 사실상 ‘강치’가 멸종상태여서 예산만 낭비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이 드러났다.
새정치민주연합 은수미 의원(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이 환경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환경부는 2006년 10월부터 동해 일대 ‘강치’ 생존 개체 조사 및 복원 계획 수립을 시작해 올해로 9년째 독도 강치 복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해양포유류 개체수 감소와 더불어 강치(일명 ‘바다사자’) 등 독도주변 생물종을 보호하고 보전함으로써 독도지역의 생물주권을 확립하기 위한 것으로, 매년 수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다 올해는 1억 5천만 원으로 대폭 증액해서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