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9.22보도]정통부관련-CID-SMS 총매출액 2조3천억 넘어

▣ CID-SMS 총매출액 2조3천억 넘어



...2001~2005.6월, SKT만 1조3천억원 상회...
이통3사 누적 순이익 9조원 넘고, 원가보상률도 높은 편
이통사들은 CID 무료화, SMS 요금 인하에 ‘난색’
...“원가 공개를 바탕으로 인하 결정돼야...
순이익은 장기 투자재원으로 사용될 수 있어야 바람직”



■ 최근 기본요금 편입-무료화 논란이 일고 있는 발신자전화번호표시(CID)와 요금 인하의 압
력을 받고 있는 단문메시지(SMS)로 SKT-KTF-LGT 등 이동통신 3개 업체가 2001년부터 벌어
들인 돈이 총 2조3천억원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음.



= 아울러 이동전화업체들이 그간 올린 천문학적 순이익과 높은 원가보상률로 인해 요금 인하
여력이 있다는 견해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으나, 이통업체들은 난색을 표하고 있어 이에 대
한 당국의 정책적 판단이 시급하다는 지적임.



■ 국회 과학기술정보위원회 소속 서혜석의원(열린우리당)은 정보통신부가 제출한 자료를 분
석한 결과, 2001~2005년 6월말, 이동통신 3사가 CID와 SMS로 올린 매출액은 총 2조3천5백40
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음.



= 이중 이통업체들이 CID로 올린 매출액은 1조1천3백36억원이고, SMS로 번 돈은 1조2천2백4
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음.



= 올 하반기에 다른 변수가 없을 경우 상반기(총 4천1백70억원)와 비슷한 CID, SMS 매출을 기
록한다면, 2001~2005의 CID-SMS 총 매출액은 2조7천억원대에 달할 것으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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