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은수미의원실-20141020]주먹구구식 운영
“주먹구구식 대기오염측정망 운영,
측정결과 신뢰도 떨어뜨려”

10월 10일 새정치민주연합 은수미 의원(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이 수도권대기환경청로부터 받은 ‘국가․지자체 대기오염측정망 운영현황’에 따르면, 수도권대기환경청에서 관할하는 수도권 내 국가대기오염측정망이 지침을 무시한 채 운영되고 있음이 드러났다.

환경부는 국민들의 건강보호와 알권리 충족을 위해 「대기오염측정망 운영계획」을 수립하여 대기오염측정망을 운영하여 대기오염물질 농도 등 대기질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이 중 수도권 내에는 국가 대기오염측정망 35개소를 비롯하여 지자체가 운영하는 대기오염측정망 150개소가 구축되어 있고, 수도권대기환경청은 국가 대기오염측정망을 관리하며 17개소의 측정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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