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은수미의원실-20141020]환경표지 중복인증 남발
“환경표지 중복인증․남발,
피해는 기업과 소비자에게”

시행된 지 20년이 넘는 환경표지 인증제도가 유사 인증표지 남발로 인해 소비자의 친환경제품 선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지 못하면서, 친환경제품 소비문화 확립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정치민주연합 은수미 의원(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받은 환경표지 관련 자료를 검토한 결과, 같은 제도를 시행 중인 독일과 유럽에 비해 인증 제품수와 제품군수가 많고, 환경표지 말고도 탄소성적 인증, 녹색 인증 등 유사한 인증표지가 6개나 되어 제도의 실효성이 떨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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