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은수미의원실-20141020]삼성전자서비스_루게릭환자_발생
의원실
2014-10-20 18: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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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보기엔 깨끗한 AS센터, 실제로는 유해물질로 가득
서비스센터에서 납, TCE 등 발암물질 검출
삼성서비스센터 자체조사 결과 건강에 치명적인 유해물질
TCE(트리클로로에틸렌), 납(Pb), 노말헥산 등 검출
유해물질에 노출되는 노동자, 배기장치나 기본적인 보호구도 없이 작업
원청은 빠른 업무처리 요구, 관리자는 유해물질 들어간 자재 사용 묵인,
원청업체가 받은 서약서는 ‘사고가 나면 하청직원이 불이익을 감수’
삼성서비스 노조 조사결과,
유해물질 노출 근로자 중 루게릭, 백혈병 발병사실 확인
노동자들을 물론 내방객들의 건강까지도 위협당하는
서비스센터 작업환경 개선 필요
○ 새정치민주연합 은수미 의원(환경노동위원회)은 근로복지공단 국정감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삼성전자서비스가 전국의 162개 서비스센터를 대상으로 자체 실시한 작업환경측정 결과를 입수해 이를 분석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관련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 분석결과 서비스센터 내부에서 발암물질인 트리클로로에틸렌(Trichloroethylene), 납(Pb), 생식독성 유발물질인 톨루엔(Toluene), (P,O)크실렌((P,O)Xylene), 2005년 태국 이주노동자들의 ‘앉은뱅이 병’ 발병 원인 물질인 노말-헥산(n-Hexane), 이소프로필 알콜(Isopropyl alcohol) 및 1,2-디클로로 에틸렌(1,2-Dichloro ethylene) 등이 검출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검출량이 기준치 미만이라고는 했지만 허용된 물질 이외에는 모두 폐기처분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서비스센터에서 납, TCE 등 발암물질 검출
삼성서비스센터 자체조사 결과 건강에 치명적인 유해물질
TCE(트리클로로에틸렌), 납(Pb), 노말헥산 등 검출
유해물질에 노출되는 노동자, 배기장치나 기본적인 보호구도 없이 작업
원청은 빠른 업무처리 요구, 관리자는 유해물질 들어간 자재 사용 묵인,
원청업체가 받은 서약서는 ‘사고가 나면 하청직원이 불이익을 감수’
삼성서비스 노조 조사결과,
유해물질 노출 근로자 중 루게릭, 백혈병 발병사실 확인
노동자들을 물론 내방객들의 건강까지도 위협당하는
서비스센터 작업환경 개선 필요
○ 새정치민주연합 은수미 의원(환경노동위원회)은 근로복지공단 국정감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삼성전자서비스가 전국의 162개 서비스센터를 대상으로 자체 실시한 작업환경측정 결과를 입수해 이를 분석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관련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 분석결과 서비스센터 내부에서 발암물질인 트리클로로에틸렌(Trichloroethylene), 납(Pb), 생식독성 유발물질인 톨루엔(Toluene), (P,O)크실렌((P,O)Xylene), 2005년 태국 이주노동자들의 ‘앉은뱅이 병’ 발병 원인 물질인 노말-헥산(n-Hexane), 이소프로필 알콜(Isopropyl alcohol) 및 1,2-디클로로 에틸렌(1,2-Dichloro ethylene) 등이 검출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검출량이 기준치 미만이라고는 했지만 허용된 물질 이외에는 모두 폐기처분하도록 지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