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남춘의원실-20141022]‘혁신’해야할 경기도 혁신 마일리지(새바람 시스템)
경기도 공무원들의 혁신활동 장려를 위해 도입된 새바람시스템(혁신 마일리지) 제도가 도입된 지 7년이 지났지만 형식적인 운영으로 인해 유명무실해지고 공무원들의 혁신 의지를 불러일으키지 못하고 있다.

박남춘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인천 남동갑)이 경기도로부터 받은 ‘새바람시스템 세부 운영 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새바람 시스템 이용자는 증가하나 혁신마일리지 지급과 자료 등록, 조회건수가 대폭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새바람시스템은 김문수 도지사 취임 이후 2008년에 도입된 평가시스템으로 제도 개선과 혁신 및 창의 활동을 수행한 조직과 개인을 평가하여 마일리지를 지급한 후 이를 현금화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도이다. 하지만 좋은 취지와는 다르게 운영현황을 보면 제대로 된 인센티브 역할을 전혀 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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