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남춘의원실-20141022]경기도경, 서울 세월호 집회에 경기경찰 11,000명 파견
경기도경이 올 한 해 동안 총 2만명의 경력을 서울지역에 파견 지원하고 그 중 절반 이상은 세월호 집회에 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세월호 집회에 대한 경찰 인력 과잉 논란이 일고 있어 이같은 지원이 부적절하다는 지적이다.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이 경기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경은 올해 2월 25일 민노총 집회를 시작으로 총 14번 경기도경 경력을 서울로 파견한 것으로 확인됐다. 파견 인원은 총 20,795명이고 이 중 11,195명은 세월호 집회에 투입됐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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