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송영근의원실-20141007]군부대 환경오염 심각, 정화사업도 엉망
의원실
2014-10-22 08: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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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부대에서는 지속적으로 유류저장시설의 노후 및 파손, 과거 폐기물 매몰, 유류취급 운영자 취급 부주의로 인한 사고 등으로 인한 토양 오염이 발생하고 있음.
❍ 그동안 환경오염 대부분이 영내에서 이루어지고 보안을 중시하는 군의 특성상 공개되지 않고 잘 밝혀지지 않고 있었음이 사실임. 그 결과 군부대내 토양 오염이 제대로 관리되지 못하고 있고, 정화사업도 제때 시행하지 못해 오염을 확산시키고 있음.
❍ 최근 5년간 토양오염 조사에서 오염이 발견된 건수는 118건인데 발암물질로 알려진 납, 카드뮴 등의 맹독성 중금속이 다량 검출되었음.
❍ 오염 사례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해군의 유류고에서는 벤젠이 기준치의 116배, 공군 비행단에서는 납(Pb) 63배, 육군 수송대에서는 톨루엔(T) 25배 등이 검출되었음.
❍ 특히 최근 5년간 부대이전 및 통폐합 대상인 8개 부대에 대해 정밀조사를 벌인 결과 8개 부대 모두에서 맹독성 중금속이 확인되었는데 한 수송대대에서는 장기간 노출되면 뼈나 신경계에 유해하다고 알려진 카드늄(Cd)이 무려 1,191배나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남.
❍ 그동안 환경오염 대부분이 영내에서 이루어지고 보안을 중시하는 군의 특성상 공개되지 않고 잘 밝혀지지 않고 있었음이 사실임. 그 결과 군부대내 토양 오염이 제대로 관리되지 못하고 있고, 정화사업도 제때 시행하지 못해 오염을 확산시키고 있음.
❍ 최근 5년간 토양오염 조사에서 오염이 발견된 건수는 118건인데 발암물질로 알려진 납, 카드뮴 등의 맹독성 중금속이 다량 검출되었음.
❍ 오염 사례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해군의 유류고에서는 벤젠이 기준치의 116배, 공군 비행단에서는 납(Pb) 63배, 육군 수송대에서는 톨루엔(T) 25배 등이 검출되었음.
❍ 특히 최근 5년간 부대이전 및 통폐합 대상인 8개 부대에 대해 정밀조사를 벌인 결과 8개 부대 모두에서 맹독성 중금속이 확인되었는데 한 수송대대에서는 장기간 노출되면 뼈나 신경계에 유해하다고 알려진 카드늄(Cd)이 무려 1,191배나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