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미경의원실-20141023]이천, 여주 프리미엄아울렛 정규직(사무) 44명(1.9)에 불과
이천, 여주 프리미엄아울렛 정규직(사무) 44명(1.9)에 불과
- 이천 롯데는 비정규직이 97.6(1,400명), 경기도 지역경제파급효과 분석 전무



■ 현황/문제점
o 경기도 내에는 대기업자본과 외자유치를 통해 조성한 프리미엄 아울렛 3곳이 영업 중이며, 같은 방식으로 2개소가 추가 건립될 예정으로 투자유치협약(MOU)을 체결
- 이 점포들이 개소 당 최소 1000명~ 최대 3000명 이상의 직․간접 일자리창출과 연간 400만~600규모의 관광객을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에 엄청난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홍보(보도자료 등)

o 그러나 경기도와 기초 자치단체들의 홍보와는 달리, 일자리 창출효과는 간접 비정규직이 절대 다수를 차지, 양과 질 모든 면에서 부풀려진 것으로 드러남
- ’07년에 개장한 여주 첼시는 당초 일자리 개수 1,000개 대비 85.7에 불과
이 중 30이상이 비정규직에 종사.
- 이천 롯데는 비정규직 비율이 97.6. 종사자 1,434명 중 1,400명이 비정규직
- 위의 롯데, 여주 첼시 2개 아룰렛의 사무직 종사 정규직은 44명(1.9)에 불과

- 일자리 창출 효과도 한국은행의 투자금액 대비 산업별취업유발계수를 단순 적용한 것에 불과, 전형적인 탁상행정임

o 당초의 “명품”위주 아울렛이라는 홍보와 달리, 지역상인들의 판매 품목․업종과 겹치면서 소상인들의 생존권이 심각하게 위협. 이로 인한 갈등도 확산
* 파주 롯데아울렛 입점 이후 지역 소상공인 매출 20 급감 – 판매품목 중복
(sbs cnbc,2014.3)
* 파주 롯데세븐페스타 건립백지화 추진위 결성,서명운동 등

o 더욱 큰 문제는 경기도와 기초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자본유치를 추진, 초대형 상업시설을 유치하면서 이천을 제외하고는 한 번도 지역상권(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을 연구․조사한 바 없으며
- 이미 오랜 경험을 통해 대형 유통매장이 지역 상권에 미치는 악영향이 확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자본유치, 영업 허가 등의 과정에서 <시흥>을 제외하고는, 지역 경제인들과의 상생, 취업확대 등과 관련된 “협약”체결 등을 유도하지도 않았음.
* ’14.9.시흥만 “지역경제활성화협약”을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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