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상일의원실-20141016]학생건강체력 강원·경기 학생 최하위...초등학교 스포츠강사, 체육전담교사 시행 지지부진해
의원실
2014-10-27 08:30:31
35
[서울·경기·강원도교육청]
학생건강체력 강원·경기 학생 최하위...
초등학교 스포츠강사, 체육전담교사 시행 지지부진해
- 강원도 초등학생 건강체력평가 결과 최하위, 비만학생도 2번째로 많아
- 경기도 스포츠강사 배치율 12.2로 전국 최하위, 체육전담교사도 778명 중 63가
미전공자
<질의사항>
◎ 학생들의 교육만큼 건강·체력을 증진시키는 것이 교육청의 교육 목표 중 하나임. 세 분의 교육감님, 이에 동의하십니까? 그러나 서울·경기·강원 학생들의 학생건강체력평가(PAPS) 결과가 최하위를 기록하였음.
◎ 낮은 등급을 나타내는 4~5등급을 받은 학생이 많은 것임. 특히 초등학교 6학년의 경우, 강원도 학생이 약 10.5로 가장 많았고, 이어 전북 9.5, 경기 8.95 순이었음. (※서울은 고학급일수록 건강체력이 좋지 않음)
◎ 또한 2013년도 시도별 비만도 현황을 보면, 제주에 이어 강원이 18.3로 비만인 학생이 많음.
◎ 민병희 강원도교육감께 질의하겠음. 이 결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 우리 아이들이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학교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전문적인 체육수업과 학생건강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떠신지?
◎ 이러한 문제해결과 초등학생의 전문적인 체육수업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교육부 매칭사업으로 ‘초등학교 스포츠강사’, ‘체육전담교사’ 사업을 운영하고 있음. 세 교육감님 운영에는 차질이 없는지?
◎ 세 교육청의 해당사업 운영에는 참으로 문제가 많음.
◎ 먼저 이재정 경기도교육감께 질의하겠음. 전체적으로 스포츠강사가 전년도 3,800명에서 올해 2,911명으로 889명이 감원되었음. 경기도의 스포츠강사 배치율은 12.2로 전국 최하위인데, 저조한 이유는? 배치율이 최하위임에도 불구하고 올해도 감원시켰음. 의지 부족 아닌지?
◎ 경기도는 30개의 특수학교가 있음. 특수학교의 원활한 체육수업을 위해 우선적 지원이 필요한데, 배치된 강사는 5명(16.7)에 불과했음. 스포츠강사 배치에 우선순위는 없는지? 특수학교를 먼저 배치시켜주시겠는지?
◎ 경기도의 경우 2010년부터 올해까지 불용액만 약 2억 원이 발생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예산 탓 할 경우 ☞ 교육청도 예산 탓만 하지 말고 교육청 나름의 노력이 필요함.)
◎ 또한 체육전담교사 사업도 문제가 많음. 경기도 1,183개 초등학교 중 배치된 학교는 772개(778명 배치)에 불과함. 저조한 배치율도 문제지만, 체육수업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배치한 교사 중 490명(63)이 미전공자이고, 체육관련 연수도 절반 이상(411명, 52.8)이 참가조차 안했음. 이 교육감님의 의지가 반영된 것은 아닌지?
◎ 강원도 역시 350개교 중 107개교(161명)에 배치되었지만 104명이 미전공자였음.
◎ 서울도 마찬가지임. 조희연교육감님, 전체 초등학교 597개교 중 238개교(318명)에 배치되어 배치율이 39.8에 그쳤고, 미전공자도 165명(51.9)에 달했음. 스포츠강사 사업도 2013년도에는 583개 학교에 스포츠강사를 배치했지만, 올해는 339개교로 대폭 줄였음.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앞으로 예산이란 핑계로 계속해서 줄여나갈 것으로 보이는데, 이것이 조교육감님이 말하는 비정규직 고용 안정과 처우개선인지?
◎ 체육전담교사 사업이 1개교 당 1전담교사가 되더라도, 수많은 학생들을 도맡아 수업하기에는 한계가 있음. 동시에 1개교 당 1스포츠강사도 마찬가지임. 체육수업 정상화를 위해 교육청은 예산 탓만 하지 말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충분한 협의를 거쳐, 스포츠강사를 확대 배치하고, 전문성을 갖춘 체육전담교사를 확보하는 등 두 사업이 공조할 만한 대책을 마련해주길 바람. 그렇게 해주시겠는지?
학생건강체력 강원·경기 학생 최하위...
초등학교 스포츠강사, 체육전담교사 시행 지지부진해
- 강원도 초등학생 건강체력평가 결과 최하위, 비만학생도 2번째로 많아
- 경기도 스포츠강사 배치율 12.2로 전국 최하위, 체육전담교사도 778명 중 63가
미전공자
<질의사항>
◎ 학생들의 교육만큼 건강·체력을 증진시키는 것이 교육청의 교육 목표 중 하나임. 세 분의 교육감님, 이에 동의하십니까? 그러나 서울·경기·강원 학생들의 학생건강체력평가(PAPS) 결과가 최하위를 기록하였음.
◎ 낮은 등급을 나타내는 4~5등급을 받은 학생이 많은 것임. 특히 초등학교 6학년의 경우, 강원도 학생이 약 10.5로 가장 많았고, 이어 전북 9.5, 경기 8.95 순이었음. (※서울은 고학급일수록 건강체력이 좋지 않음)
◎ 또한 2013년도 시도별 비만도 현황을 보면, 제주에 이어 강원이 18.3로 비만인 학생이 많음.
◎ 민병희 강원도교육감께 질의하겠음. 이 결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 우리 아이들이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학교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전문적인 체육수업과 학생건강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떠신지?
◎ 이러한 문제해결과 초등학생의 전문적인 체육수업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교육부 매칭사업으로 ‘초등학교 스포츠강사’, ‘체육전담교사’ 사업을 운영하고 있음. 세 교육감님 운영에는 차질이 없는지?
◎ 세 교육청의 해당사업 운영에는 참으로 문제가 많음.
◎ 먼저 이재정 경기도교육감께 질의하겠음. 전체적으로 스포츠강사가 전년도 3,800명에서 올해 2,911명으로 889명이 감원되었음. 경기도의 스포츠강사 배치율은 12.2로 전국 최하위인데, 저조한 이유는? 배치율이 최하위임에도 불구하고 올해도 감원시켰음. 의지 부족 아닌지?
◎ 경기도는 30개의 특수학교가 있음. 특수학교의 원활한 체육수업을 위해 우선적 지원이 필요한데, 배치된 강사는 5명(16.7)에 불과했음. 스포츠강사 배치에 우선순위는 없는지? 특수학교를 먼저 배치시켜주시겠는지?
◎ 경기도의 경우 2010년부터 올해까지 불용액만 약 2억 원이 발생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예산 탓 할 경우 ☞ 교육청도 예산 탓만 하지 말고 교육청 나름의 노력이 필요함.)
◎ 또한 체육전담교사 사업도 문제가 많음. 경기도 1,183개 초등학교 중 배치된 학교는 772개(778명 배치)에 불과함. 저조한 배치율도 문제지만, 체육수업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배치한 교사 중 490명(63)이 미전공자이고, 체육관련 연수도 절반 이상(411명, 52.8)이 참가조차 안했음. 이 교육감님의 의지가 반영된 것은 아닌지?
◎ 강원도 역시 350개교 중 107개교(161명)에 배치되었지만 104명이 미전공자였음.
◎ 서울도 마찬가지임. 조희연교육감님, 전체 초등학교 597개교 중 238개교(318명)에 배치되어 배치율이 39.8에 그쳤고, 미전공자도 165명(51.9)에 달했음. 스포츠강사 사업도 2013년도에는 583개 학교에 스포츠강사를 배치했지만, 올해는 339개교로 대폭 줄였음.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앞으로 예산이란 핑계로 계속해서 줄여나갈 것으로 보이는데, 이것이 조교육감님이 말하는 비정규직 고용 안정과 처우개선인지?
◎ 체육전담교사 사업이 1개교 당 1전담교사가 되더라도, 수많은 학생들을 도맡아 수업하기에는 한계가 있음. 동시에 1개교 당 1스포츠강사도 마찬가지임. 체육수업 정상화를 위해 교육청은 예산 탓만 하지 말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충분한 협의를 거쳐, 스포츠강사를 확대 배치하고, 전문성을 갖춘 체육전담교사를 확보하는 등 두 사업이 공조할 만한 대책을 마련해주길 바람. 그렇게 해주시겠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