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호중의원실-20141027][보도] 공공기관_정상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간사 윤호중 위원(새정치민주연합, 경기 구리시)은 27일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박근혜정부가 임명한 공공기관장 74명 중, 선피아[선거마피아] 41인 30명이고, 관피아는 42인 31명에 달한다는 것을 지적했다. 이 수치는 부채관리 중점기관 18개 중, 기관장은 18명 중 11명(61), 감사는 16명 중 14명(88)이 낙하산임을 의미한다면서, 특히 부채관리 중점기관인 수자원공사 감사에 최근 수공납품업체 대표 선임되었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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