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상일의원실-20141020]무자격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37
의원실
2014-10-27 13:47:35
37
[전라북도 교육청]
무자격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37
- 원어민 영어교사 311명 중 해당국가 교사자격증∙TESOL 등 자격증 보유 63, 17개 시∙도 中 전남(56.9)에 이어 두 번째로 낮아
- 원어민 1인당 학생수 836명, 9개 도 교육청 中 3번째로 많아
- 원어민 배치학교 수는 536개로 전체의 71, 9개 도 교육청 中 2번째로 낮아
- 교육 무경험 교사 53명, 17개 시∙도 中 5번째로 많아
- 최근 5년간 원어민 교사 예산 총 544억원, 교사 1인당 1년에 약 5천만원 지원
<질의사항>
◎ 김승환 전라북도 교육청 교육감에게 질의하겠음.
◎ 전북지역의 원어민 영어교사는 총 311명임. 이 중 자격증을 소지하지 않은 무자격 원어민 교사는 115명으로 37를 차지함.
◎ 자격증을 소지한 교사는 총 196명으로 해당국가 교사자격증 소유자가 34명, TESOL, TEFL 등 소지자가 153명임. 두 가지 이상 자격증을 동시에 소지하고 있는 교사를 빼면 유자격 교사는 총 196명(63)임. 이는 17개 시∙도 교육청 소속 원어민 영어교사 중 전남(56.9)에 이어 두 번째로 낮은 수치임.
◎ 무자격 원어민 영어교사의 비율이 타 시∙도에 비해 매우 높음. 이유가 무엇인가? 무자격 원어민 영어교사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대책은 무엇인가?
◎ 전북교육청의 원어민 영어교사 1인당 학생 수는 836명임. 이는 9개 도 교육청 중 3번째로 많은 수치임. 또한 전북교육청의 총 학교는 755개 인데, 이 중 원어민 영어교사가 배치되어 있는 학교는 71인 536개임. 이는 9개 도 교육청 중 경기도(36.7)에 이어 가장 낮은 수치였음.
◎ 타 교육청에 비해 1인당 학생 수는 많고, 원어민 배치 학교 비율은 낮음. 원어민 영어교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인가? 이유가 무엇인가?
◎ 특히 원어민 영어교사 중 교육경력이 전혀 없는 무경험 교사가 53명으로 17개 시∙도 교육청 중 5번째로 많음. 학습 지도방법과 학생 이해도는 교사의 경험이 크게 좌우함. 경험이 많은 교사일수록 질 높은 교육을 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임. 교사의 경력이 교육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은 어떻다고 생각하나? 무경험 교사가 타 시∙도보다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
◎ 최근 5년간 원어민 영어교사 운영 예산은 총 544억 3,076만원임. 2014년 예산은 121억 3,824만원으로 2010년에 비해 122.9 증가함. 교사 1인당 1년 동안 지원되는 경비는 1등급인 경우 약 5천만원에 달함. 보수 및 수당 이외에 4대 보험∙주거∙항공 등 체제비가 모두 지원됨.
◎ 이렇게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사업인데, 원어민 교사의 질에 대한 관리는 매우 부실함. 타 시∙도에 비해 양질의 원어민 교사를 확보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 우리 학생들의 영어 실력이 날로 높아지고 있기는 하지만 공부의 양에 비해서는 실력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음. 이런 상황을 개선하고자 어린 학생 때부터 원어민 교사를 통한 양질의 교육을 시키기 위해 원어민 영어교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것임.
◎ 국가의 세금과 학생들의 소중한 시간이 낭비되지 않도록 양질의 원어민 영어교사를 채용하고, 지속적인 관리∙감독을 통해 사업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해야 함. 대책을 마련하기 바람.
무자격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37
- 원어민 영어교사 311명 중 해당국가 교사자격증∙TESOL 등 자격증 보유 63, 17개 시∙도 中 전남(56.9)에 이어 두 번째로 낮아
- 원어민 1인당 학생수 836명, 9개 도 교육청 中 3번째로 많아
- 원어민 배치학교 수는 536개로 전체의 71, 9개 도 교육청 中 2번째로 낮아
- 교육 무경험 교사 53명, 17개 시∙도 中 5번째로 많아
- 최근 5년간 원어민 교사 예산 총 544억원, 교사 1인당 1년에 약 5천만원 지원
<질의사항>
◎ 김승환 전라북도 교육청 교육감에게 질의하겠음.
◎ 전북지역의 원어민 영어교사는 총 311명임. 이 중 자격증을 소지하지 않은 무자격 원어민 교사는 115명으로 37를 차지함.
◎ 자격증을 소지한 교사는 총 196명으로 해당국가 교사자격증 소유자가 34명, TESOL, TEFL 등 소지자가 153명임. 두 가지 이상 자격증을 동시에 소지하고 있는 교사를 빼면 유자격 교사는 총 196명(63)임. 이는 17개 시∙도 교육청 소속 원어민 영어교사 중 전남(56.9)에 이어 두 번째로 낮은 수치임.
◎ 무자격 원어민 영어교사의 비율이 타 시∙도에 비해 매우 높음. 이유가 무엇인가? 무자격 원어민 영어교사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대책은 무엇인가?
◎ 전북교육청의 원어민 영어교사 1인당 학생 수는 836명임. 이는 9개 도 교육청 중 3번째로 많은 수치임. 또한 전북교육청의 총 학교는 755개 인데, 이 중 원어민 영어교사가 배치되어 있는 학교는 71인 536개임. 이는 9개 도 교육청 중 경기도(36.7)에 이어 가장 낮은 수치였음.
◎ 타 교육청에 비해 1인당 학생 수는 많고, 원어민 배치 학교 비율은 낮음. 원어민 영어교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인가? 이유가 무엇인가?
◎ 특히 원어민 영어교사 중 교육경력이 전혀 없는 무경험 교사가 53명으로 17개 시∙도 교육청 중 5번째로 많음. 학습 지도방법과 학생 이해도는 교사의 경험이 크게 좌우함. 경험이 많은 교사일수록 질 높은 교육을 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임. 교사의 경력이 교육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은 어떻다고 생각하나? 무경험 교사가 타 시∙도보다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
◎ 최근 5년간 원어민 영어교사 운영 예산은 총 544억 3,076만원임. 2014년 예산은 121억 3,824만원으로 2010년에 비해 122.9 증가함. 교사 1인당 1년 동안 지원되는 경비는 1등급인 경우 약 5천만원에 달함. 보수 및 수당 이외에 4대 보험∙주거∙항공 등 체제비가 모두 지원됨.
◎ 이렇게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사업인데, 원어민 교사의 질에 대한 관리는 매우 부실함. 타 시∙도에 비해 양질의 원어민 교사를 확보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 우리 학생들의 영어 실력이 날로 높아지고 있기는 하지만 공부의 양에 비해서는 실력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음. 이런 상황을 개선하고자 어린 학생 때부터 원어민 교사를 통한 양질의 교육을 시키기 위해 원어민 영어교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것임.
◎ 국가의 세금과 학생들의 소중한 시간이 낭비되지 않도록 양질의 원어민 영어교사를 채용하고, 지속적인 관리∙감독을 통해 사업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해야 함. 대책을 마련하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