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종배의원실-20141017]수협_“이종배 의원, 최근 5년간 수협 금융사고 금액 278억원에 달해...”
“이종배 의원, 최근 5년간 수협 금융사고 금액 278억원에 달해...”
- 17(금), 수협 등 8개 기관 질의 -



국회 농해수위 이종배 의원(새누리당, 충북 충주)은 17일(금)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등 8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 국정감사에서 “최근 5년간(‘10~’14.7) 수협의 금융사고는 총 36건으로 사고금액만 277억6,900만원에 달한다”며, “특히 사고 유형별로 보면 ‘규정위반’이 16건으로 1위를 차지하는데, 내부통제시스템이 여전히 미흡한 것 아니냐”고 이종구 수협회장을 질타했다.
이어 이종배 의원은 “수협의 본래 목적은 어업인의 소득 증대와 복지생활 향상 등 임에도 금융사고가 계속해서 발생함에 따라 어업인들로부터 신뢰를 잃어가고 있다”며 신뢰회복을 위한 특단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그 외에도 이종배 의원은 “수협직원! 어민들의 피땀 어린 돈으로 호화생활”, “90년 초에 만든 전산시스템! 아직도 아날로그?”, “노후 어선 현대화 시급”, “착용성 향상 구명조끼 보급을 위한 예산확보 필요” 등에 대해 질의했다.

※자세한 내용은 별첨한 질의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최근 5년간 수협 금융사고 금액 약 227억원에 달해
2. 수협직원! 어민들의 피땀 어린 돈으로 호화생활...
3. 90년 초에 만든 전산시스템! 아직도 아날로그?
4. 노후 어선 현대화 시급
5. 착용성 향상 구명조끼 보급을 위한 예산 확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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