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희국의원실-20141028]수돗물 안심하고 마시라는 한국수자원공사 정작, 노후 수도관 (20년 이상, 1,268km)으로 전국에 수돗물 공급 中
의원실
2014-10-28 15:28:10
42
수돗물 안심하고 마시라는 한국수자원공사
정작, 노후 수도관 (20년 이상, 1,268km)으로 전국에 수돗물 공급 中
노후 수도관 교체 매년 26.3km 불과, 전체 교체하려면 최소 48년 소요
최근 5년간 관로 물·가스등의 우체가 단면을 채우고 흐르는 관을
사고의 절반이 20년 된 노후 수도관에서 발생
새누리당 김희국 의원(대구 중・남구,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이 한국수자원공사(이하 수공)에서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현재 수공이 관리하는 수도관은 전국에 총 5,090km로 매립한지 ▲10년 미만 1,283km, ▲10년 이상 2,539km, ▲20년 이상 889km, ▲30년 이상 379km로 이중 20년 이상 된 노후 수도관은 총 1,268km, 24.9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돗물 안심하고 마시라는 한국수자원공사
정작, 노후 수도관 (20년 이상, 1,268km)으로 전국에 수돗물 공급 中
노후 수도관 교체 매년 26.3km 불과, 전체 교체하려면 최소 48년 소요
최근 5년간 관로 물·가스등의 우체가 단면을 채우고 흐르는 관을
사고의 절반이 20년 된 노후 수도관에서 발생
새누리당 김희국 의원(대구 중・남구,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이 한국수자원공사(이하 수공)에서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현재 수공이 관리하는 수도관은 전국에 총 5,090km로 매립한지 ▲10년 미만 1,283km, ▲10년 이상 2,539km, ▲20년 이상 889km, ▲30년 이상 379km로 이중 20년 이상 된 노후 수도관은 총 1,268km, 24.9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공은 노후관 개량 기준을 2011년 9월 “광역 및 공업용수도 안정화사업” 계획 수립 시 매설 후 30년 이상으로 선정하고, 관리 하고 있는데, 실제 시설노후로 인한 사고는 44가 20년 이상에서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김 의원은 “수공은 30년 이상 된 수도관을 노후 시설로 관리·감독을 하고 있는데, 실제 현실은 그렇지 않다면서, 20년 이상 된 시설에서도 관로 사고가 절반 이상 발생하는 만큼 지금의 규정을 현실에 맞게 개선하고, 철저하게 관리·감독 하라”고 지적했다.
정작, 노후 수도관 (20년 이상, 1,268km)으로 전국에 수돗물 공급 中
노후 수도관 교체 매년 26.3km 불과, 전체 교체하려면 최소 48년 소요
최근 5년간 관로 물·가스등의 우체가 단면을 채우고 흐르는 관을
사고의 절반이 20년 된 노후 수도관에서 발생
새누리당 김희국 의원(대구 중・남구,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이 한국수자원공사(이하 수공)에서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현재 수공이 관리하는 수도관은 전국에 총 5,090km로 매립한지 ▲10년 미만 1,283km, ▲10년 이상 2,539km, ▲20년 이상 889km, ▲30년 이상 379km로 이중 20년 이상 된 노후 수도관은 총 1,268km, 24.9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돗물 안심하고 마시라는 한국수자원공사
정작, 노후 수도관 (20년 이상, 1,268km)으로 전국에 수돗물 공급 中
노후 수도관 교체 매년 26.3km 불과, 전체 교체하려면 최소 48년 소요
최근 5년간 관로 물·가스등의 우체가 단면을 채우고 흐르는 관을
사고의 절반이 20년 된 노후 수도관에서 발생
새누리당 김희국 의원(대구 중・남구,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이 한국수자원공사(이하 수공)에서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현재 수공이 관리하는 수도관은 전국에 총 5,090km로 매립한지 ▲10년 미만 1,283km, ▲10년 이상 2,539km, ▲20년 이상 889km, ▲30년 이상 379km로 이중 20년 이상 된 노후 수도관은 총 1,268km, 24.9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공은 노후관 개량 기준을 2011년 9월 “광역 및 공업용수도 안정화사업” 계획 수립 시 매설 후 30년 이상으로 선정하고, 관리 하고 있는데, 실제 시설노후로 인한 사고는 44가 20년 이상에서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김 의원은 “수공은 30년 이상 된 수도관을 노후 시설로 관리·감독을 하고 있는데, 실제 현실은 그렇지 않다면서, 20년 이상 된 시설에서도 관로 사고가 절반 이상 발생하는 만큼 지금의 규정을 현실에 맞게 개선하고, 철저하게 관리·감독 하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