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종걸의원실-20141021]산업은행-세월호 관련
의원실
2014-10-30 09:07:40
49
□현황
- 2012년 9월 24일 산업은행은 청해진해운의 세월호 구입자금
100억원 대출 승인
- 2012년 10월 4일 100억원 중 80억원 대출
- 2012년 10월 12일 선박 등록 및 등기 완료
- 2013년 2월 5일 감정평가서 제출 (감정가 127억원)
- 2013년 2월 19일 20억원 대출
□문제점 및 대책
- 청해진해운은 대출이 실행된 2012년 이전 3개년간 계속 매출액 증가율이 연속 감소하여 론모니터링 대상으로 추출되었으나
제주물동량 및 여행수요 증가, 요금인상(9)에 힘입어 매출규모가
회복되리라는 장밋빛 전망에 근거해 대출이 실행됨
- 그러나 실제로는 2012년에도 매출액증가율이 4년 연속 감소하였고
세월호가 본격적으로 운항한 2013년에는 매출액이 22 증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적자를 기록하는 등 전망에 비해 훨씬 저조한 실적을 나타냄
- 결국 세월호 참사가 아니었더라도 상환가능성이 희박한 것으로 드러남
- 2012년 9월 24일 산업은행은 청해진해운의 세월호 구입자금
100억원 대출 승인
- 2012년 10월 4일 100억원 중 80억원 대출
- 2012년 10월 12일 선박 등록 및 등기 완료
- 2013년 2월 5일 감정평가서 제출 (감정가 127억원)
- 2013년 2월 19일 20억원 대출
□문제점 및 대책
- 청해진해운은 대출이 실행된 2012년 이전 3개년간 계속 매출액 증가율이 연속 감소하여 론모니터링 대상으로 추출되었으나
제주물동량 및 여행수요 증가, 요금인상(9)에 힘입어 매출규모가
회복되리라는 장밋빛 전망에 근거해 대출이 실행됨
- 그러나 실제로는 2012년에도 매출액증가율이 4년 연속 감소하였고
세월호가 본격적으로 운항한 2013년에는 매출액이 22 증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적자를 기록하는 등 전망에 비해 훨씬 저조한 실적을 나타냄
- 결국 세월호 참사가 아니었더라도 상환가능성이 희박한 것으로 드러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