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남춘의원실-20150823]무서운 10대들...살인, 방화 등 강력범죄 4년간 1만건 넘어 70는 성범죄
의원실
2015-09-04 16: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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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평택의 여고생들이 지적장애인을 학대‧폭행하고 장기매매까지 시도하여 충격을 준 가운데, 살인, 강도, 강간, 방화 등 4대 강력범죄를 저지른 10대가 4년간 13,846명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이들 중 살인, 방화를 저지른 아이들이 1천명이 넘고, 3분의 2는 성범죄로 나타나 위험 수위를 넘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안전행정위원회, 인천남동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10년부터 ’14년까지 4대 강력범죄로 검거된 10대(만10세~만18세)는 모두 13,846명으로 확인됐다. 하루 평균 9건씩 10대에 의한 강력범죄가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안전행정위원회, 인천남동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10년부터 ’14년까지 4대 강력범죄로 검거된 10대(만10세~만18세)는 모두 13,846명으로 확인됐다. 하루 평균 9건씩 10대에 의한 강력범죄가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