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남춘의원실-20150827]매일 18건씩 ‘몰카’ 판치는 대한민국 5년 새 6배 폭증
의원실
2015-09-04 16: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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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명 워터파크 샤워실을 몰래 촬영한 동영상이 유출되어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디지털 카메라 및 스마트폰 확산에 따른 몰카 범죄가 빠른 속도로 늘고 있어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안전행정위원회, 인천남동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10년 한해 1,134건이었던 몰카 범죄가 ’14년 6,623건으로 5년새 6배 폭증한 것으로 드러났다. 작년 기준 하루 18건씩 몰카범죄가 발생한 것이다. (아래 표 참고)
지역별로는 서울이 전국 몰카범죄 발생의 40를 차지하는 등 1위로 나타났고, 경기, 부산 등 대도시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었으며, 증가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북으로 나타났다.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안전행정위원회, 인천남동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10년 한해 1,134건이었던 몰카 범죄가 ’14년 6,623건으로 5년새 6배 폭증한 것으로 드러났다. 작년 기준 하루 18건씩 몰카범죄가 발생한 것이다. (아래 표 참고)
지역별로는 서울이 전국 몰카범죄 발생의 40를 차지하는 등 1위로 나타났고, 경기, 부산 등 대도시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었으며, 증가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북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