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남춘의원실-20150902]학폭 줄었다지만 학교밖 청소년 학교폭력 2년 새 2배 증가
의원실
2015-09-04 16: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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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가 학교폭력을 4대악으로 규정하고 척결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면서 전체적인 학교폭력 발생 건수가 줄고 있으나 학교밖 청소년에 의한 학교폭력은 대폭 증가한 것으로 드러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안전행정위원회, 인천남동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12년 23,877명이던 학교폭력 검거자수는 ’13년 17,385명, ‘14년 13,268명으로 해마다 큰 폭으로 줄고 있다.
문제는 전체적인 학교폭력은 줄고 있으나, 학교 밖 청소년에 의한 학교폭력은 오히려 크게 증가했다는 점이다. 학교폭력 검거자는 ‘12년 23,877명에서 ’14년 13,268명으로 44 감소했으나, 학교밖 청소년에 의한 학교폭력 검거자는 ‘12년 2,055명에서 ‘14년엔 4,199건으로 2년 새 두 배 증가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안전행정위원회, 인천남동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12년 23,877명이던 학교폭력 검거자수는 ’13년 17,385명, ‘14년 13,268명으로 해마다 큰 폭으로 줄고 있다.
문제는 전체적인 학교폭력은 줄고 있으나, 학교 밖 청소년에 의한 학교폭력은 오히려 크게 증가했다는 점이다. 학교폭력 검거자는 ‘12년 23,877명에서 ’14년 13,268명으로 44 감소했으나, 학교밖 청소년에 의한 학교폭력 검거자는 ‘12년 2,055명에서 ‘14년엔 4,199건으로 2년 새 두 배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