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남춘의원실-20150906]소방관은 부족하고, 소방차는 막히고...
의원실
2015-09-07 09: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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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 인한 사고건수가 지난 4년간 평균 42,547건으로 줄어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사망자와 재산피해는 오히려 늘어나고 있어 보다 신속한 인명구조와 소방당국의 화재 초기진압을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박남춘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인천 남동갑)이 국민안전처 중앙소방본부로부터 제출 받은 “최근 4년간 화재 발생 및 인명·재산 피해 현황‘을 분석한 결과, 화재발생 건수는 `11년 43,875건 `12년 43,249건, `13년 40,932건 `14년 42,135건으로 평균 42,547건이다.
반면, 화재로 인한 사망자는 `11년 263명, `12년 267명, `13년 307명, `14년 325명으로 최근 4년간 약 25 증가하였으며, 재산피해액 역시 `11년 2,565억에서 `12년 2,895억, `13년 4,344억, `14년 4,052억으로 4년간 58 가파르게 늘어났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박남춘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인천 남동갑)이 국민안전처 중앙소방본부로부터 제출 받은 “최근 4년간 화재 발생 및 인명·재산 피해 현황‘을 분석한 결과, 화재발생 건수는 `11년 43,875건 `12년 43,249건, `13년 40,932건 `14년 42,135건으로 평균 42,547건이다.
반면, 화재로 인한 사망자는 `11년 263명, `12년 267명, `13년 307명, `14년 325명으로 최근 4년간 약 25 증가하였으며, 재산피해액 역시 `11년 2,565억에서 `12년 2,895억, `13년 4,344억, `14년 4,052억으로 4년간 58 가파르게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