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남춘의원실-20150908]어선 위치추적 단말기 4대 중 1대 ‘스마트폰 수준’ 방수 해난용 ‘부적절’
의원실
2015-09-08 09: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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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이 어선의 신속한 위치파악과 구조구난 등을 위해 배포한 어선 위치추적 단말기의 일부가 스마트폰 수준의 생활방수기능만 가지고 있어 해난사고에 매우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현재의 어선 위치추적시스템은 침수어선의 경우 무용지물인 것으로 파악돼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안전행정위원회, 인천남동갑)이 국민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해경은 ‘11년부터 어선의 안전운항과 사고발생시 신속한 대응, 어선의 출입항 신고 자동화 등을 위해 어선에 V-PASS, 위치발신장치 단말기를 설치하여 위치정보를 모니터링하는 해양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는 위성 GPS가 단말기 위치를 수신하여 육상의 해경 및 함정에 보내는 시스템이다.
동 시스템을 위해 올해까지 투입된 예산은 모두 313억원에 이르며, 올해까지 배포된 단말기는 40,260개로 파악됐다.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안전행정위원회, 인천남동갑)이 국민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해경은 ‘11년부터 어선의 안전운항과 사고발생시 신속한 대응, 어선의 출입항 신고 자동화 등을 위해 어선에 V-PASS, 위치발신장치 단말기를 설치하여 위치정보를 모니터링하는 해양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는 위성 GPS가 단말기 위치를 수신하여 육상의 해경 및 함정에 보내는 시스템이다.
동 시스템을 위해 올해까지 투입된 예산은 모두 313억원에 이르며, 올해까지 배포된 단말기는 40,260개로 파악됐다.